| ^^^▲ 한미연합사 캡틴(대위)인솔자 데니스 한(외쪽끝앉은)과 부대원들 | ||
전국이 태풍 피해와 수해로 몸살을 앓고 있는 이때 한미연합사(캡틴 데니스 한) 소속 주한 미군 100여명이 한강대교 밑에서부터 용산 이촌 지구 한강둔치에서 각종 오물과 시설 보수 봉사를 펼쳐 한미동맹의 우의를 과시했다.
이날 오전 8시 30부터 한강대교에서 한미연합사 대원들과 각종 오물과 쓰레기 수거 작업을 캡틴(대위) 데니스 한의 인솔로 갈대숲에 흩어져 있는 것을 부대에 담아 대열을 지어 서로를 격려하는 구호로 일사분란하게 이동하면서 즐거운 마음으로 수거작업을 하고 있어 강변북로를 지나는 사람들에게 좋은 귀감이 되었다.
대원들을 리더하고 있는 캡틴 한은 “연합사가 용산에 있기 때문에 멀리 지원을 나가지 못해 인근 한강 등지에서 조금한 손 도움을 하고 있다”면서 “더 큰 수해를 입은 곳에서 지원을 해야 하지만 군 특성상 그러지 못한 것이 마음 아프다”고 수해 피해를 입은 사람들을 위로 했다.
| ^^^▲ 100명이 갈대 숲에 흩어져 쓰리기 오물 수거 작업^^^ | ||
| ^^^▲ 쓰레기 부대를들고 직결지로^^^ | ||
| ^^^▲ 키 높이 만큼한 갈대 숲을 헤치며^^^ | ||
| ^^^▲ 뭘 찾고 있나?^^^ | ||
| ^^^▲ 동료들보다 더 많이 줍기 위해 빠른 걸음으로^^^ | ||
| ^^^▲ 여기도 많이 있네^^^ | ||
| ^^^▲ 너무 많이 주었나 무겁네^^^ | ||
| ^^^▲ 수거한 쓰레기 한 곳에 모으기 위해 이동^^^ | ||
| ^^^▲ 누가 더 많이 쓰레기 주웠나^^^ | ||
| ^^^▲ 여기도 많네 선두 천천히 같이 가요...^^^ | ||
| ^^^▲ 아따 여기도 쓰레기 많이 있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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