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호우피해현장 방문, 신속한 응급복구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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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호우피해현장 방문, 신속한 응급복구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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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양주시 지성군 부시장 현장방문 다산동 3304-2 창고, 토사유출로 창고 재산피해 발생 현장 ⓒ뉴스타운

남양주시(시장 이석우)는 지난 18일 호우피해 현장을 긴급 방문하고 신속한 현장수습에 나섰다.

남양주시에는 지난 16일 새벽부터 3일에 걸쳐 평균 158mm, 최대 178mm 많은 양의 비가 내렸고, 다산동 소재의 창고(다산동 3304-2)와 조안면 능내리(산7-65번지)에는 토사가 유출됐고, 화도읍 창현리와 월산리에는 마을안길과 도로침수 피해가 있었다.

이에 지성군 남양주시 부시장은 현장을 긴급 방문하여 피해현황을 파악하고 토사제거 및 배수로 정비 등 응급복구를 지시했다.

또한, 지성군 부시장은 “최근 이상기후에 따른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가 많아짐에 따라 대규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인 안전점검 및 예찰활동 등 철저한 대비를 통해 사고와 재해 없는 여름철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관계공무원들에게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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