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돈 파문' 대진침대, 구매자 불안감 확산 "리콜 침대도 천만 갈아끼워서 보내는거 아니냐"
'라돈 파문' 대진침대, 구매자 불안감 확산 "리콜 침대도 천만 갈아끼워서 보내는거 아니냐"
  • 한겨울 기자
  • 승인 2018.05.17 21:3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라돈 대진침대 (사진: YTN / 온라인 커뮤니티) ⓒ뉴스타운

[뉴스타운 = 한겨울 기자] 라돈 검출과 관련해 대진침대 구매자들의 불안감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

최근 대진침대에서 제작한 일부 제품에서 유독물질인 '라돈'이 필요 이상으로 검출된 사실이 불거져 세간에 큰 충격을 안겨줬다.

결국 대진침대 측에서는 라돈 논란과 관련해 교환 서비스를 시행했으나 현재 밀려드는 문의량에 제대로 된 답변조차 어려운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대진침대 구매자들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언제까지 이걸 집안에 둬야하냐"고 호소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또한 대진침대로 부터 교환을 받은 한 구매자는 "돌려막기로 라돈 침대를 천만 바꿔 보내는 것이 아닌가"라고 토로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74길 7, 101호(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천호빌딩 101호)
  • 대표전화 : 02-978-4001
  • 팩스 : 02-978-8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홍의현
  •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타운
  • 제호 : 뉴스타운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아 10 호
  • 등록일 : 2005-08-08(창간일:2000-01-10)
  • 발행일 : 2000-01-10
  • 발행인/편집인 : 손상윤
  • 대표이사/회장 : 손상윤
  • 뉴스타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뉴스타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towncop@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