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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토요일이란 이유, 견학이라는 이유,시골을 가야한다는 화정동 사회복지담당자나 의회 모의원의 수일전 방송 인터뷰중 여성복지니 아동복지,노인복지등에 신명을 다바쳐 일하겠다는 여성의원들 마져 관심 전화 한통 없는 것이 역시구호, 선심용 공약 남발이 아니냐고 참석자들은 한마디씩 아쉬움을 토로하기도 했다.
이날 기독언론인울산 부흥교회 당회장 김종환 목사의 축사와 고문겸 경목 전신덕목사의 격려사에 이어 주요 내빈소개,회원감사장 및 공로장 수여식이 있었다.
2부로 뷔폐 오찬과 친교의 시간을 갖고 오후2시 성황리 막을 내렸다. 원장 김형택, 부원장 강영원씨는 사단법인 카이캄 소속의 목사 후보생으로 대학에서 응용미술, 순수회화,신학을 전공하고 70여회의 각종 전시참가와 대한민국 네토피아 뉴스맨 연합의 대표기자로 강씨는 16년간 유치원 원장으로 상담심리사로 일하고 있다.
한편 김대표는 국민의 혈세로 지원금을 받고있는 몇몇 사회복지기관의 전반적인 프로그램 문제점과 교육실태,지원현황,자격대리운영,불량저급식단, 위생실태,각 과목교육강사 자격기준미달문제,,통학차량문제, 비상시 안전 대피로시설, 소방실태, 사회복지관계 지원수급공정 및 시.군.구의원의 간접지원 운영실태 파악 등등 국민의 알권리와 행정 감시기능으로서의 기자들의 겸손하고 면밀한 취재를 당부하고 진정한 국민의 손과 발이 되어주기를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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