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동구립 해공노인복지관은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서울경기양돈농협 임직원과 어버이날 행사를 진행하였으며 서울경기양돈농협은 저소득·홀몸 어르신들께 20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한돈)을 지원하였다.
서울경기양돈농협이 주최하고 강동구립 해공노인복지관이 주관한 이번 어버이날 행사에는 서울경기양돈농협 이종구 상임이사를 비롯한 서울경기양돈농협 임직원 7명이 참여하였으며 저소득·홀몸어르신들 150명이 참여했다.
서울경기양돈농협 임직원들은 행사에 참여한 어르신들에게 직접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후원물품(한돈)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동구립 해공노인복지관은 “같은 지역사회 내에 있는 서울경기양돈농협의 지원을 통해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카네이션 행사 뿐만 아니라 저소득·홀몸 어르신들을 위해 고기를 지원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오늘 행사 참여자 외에도 거동이 불편하거나 이동이 어려워 오지 못하는 저소득 어르신들 및 인근 고물상과 연계하여 복지 사각지대 어르신들에게 후원물품(한돈)을 전달하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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