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신성훈이 단편영화를 통해 배우와 영화감독으로 완벽하게 변신한다.
신성훈의 소속사 '에코휴먼이슈코리아' 측은 "성훈이가 지난 1년 반 전부터 단편영화 제작을 고민해왔고, 시작을 해야 말아야 되나 생각 하고 있을 때쯤 좋은 기회가 다가왔다. 자신이 직접 감독이 되고 주연배우를 맡았을 뿐만 아니라 로케이션과 촬영 구성과 연출까지 공들여 시나리오를 완성 시켰다. 자신의 이야기 실화 바탕으로 꾸며질 예정이며 영화 제목은 '나의 노래'로 확정 짓고 5월 마지막 주부터 촬영이 시작될 전망이다"라고 10일 밝혔다.
현재 조연배우로는 절친한 동생이자 신인배우 김이정이 친구 진희 역으로 출연을 확정 지었다. 또한 스토리상 신성훈이 일본에서 경험했던 에피소드를 담아내야 하기 때문에 이번 단편영화는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바쁘게 촬영될 것으로 알려졌다.
영화의 러닝 타임은 35분으로, 러닝 타임이 조금 길게 느껴질 수 있지만 조금 더 디테일하게 연출하고 감정과 진정성을 담아내기 위해 보편적인 단편영화 러닝 타임보다 5분 내지 10분 더 길게 잡았다고 한다.
제작사이자 신성훈의 소속사인 에코휴먼이슈코리아 측은 "'나의 노래' 개봉은 편집이 끝난 후에 정확하게 알 할 수 있을 것 같다. '신성훈'이라는 아티스트가 감독과 배우로 공식적으로 데뷔하는 것이기 때문에 최대한 신경 써서 완성도를 높여 대중들에게 선보이겠다. 많은 성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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