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기P&C, 대한사회복지회 ‘의정부 영아원’ 사진재능기부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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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P&C, 대한사회복지회 ‘의정부 영아원’ 사진재능기부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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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타운

대한민국 사진영상장비 전문기업 세기P&C(대표 이봉훈)가 지난 경기도 의정부에 위치한  대한사회복지회 의정부 영아원을 방문하여 영유아 촬영과 돌잔치 기념사진 등 사진 재능기부 활동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대한사회복지회는 1954년 전쟁고아의 복지를 위해 설립하여 사회의 무관심과 냉대로 소외된 계층을 위한 복지에 힘쓰고 있으며, 경기지부인 의정부 영아원은 사회 보호를 필요로 하는 미혼모 아동과 결손가정의 아동 중 만 3세 미만 영아들에 대한 전문보호기관으로서 영유아들에 대한 전문적인 보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날 영아원 행사는 9개반의 30명 영유아들의 사진 촬영과 함께 첫 생일을 맞이한 1명의 영아 돌사진 촬영을 진행했다. 세기나눔프로젝트는 사진을 통해 자라나는 영유아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나눔으로써 앞으로도 아이들이 행복해지는 꿈과 희망이 가득한 세상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촬영 기회를 마련했다.

▲ ⓒ뉴스타운

세기피앤씨 홍보팀 이태훈 과장은 “2016년부터 꾸준히 사회복지 행사에 참여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을 나눠주고자 다양한 방법으로 재능기부 활동을 펼쳐왔다. 대한사회복지회 의정부 영아원을 방문하면서 보호를 필요로 하는 영아들에게 따뜻한 관심과 지원이 더 필요하다고 느꼈다. 앞으로도 세기나눔프로젝트가 재능 후원을 통해 지속적으로 작은 나눔이 큰 행복을 줄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계획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촬영한 영유아 사진은 액자로 제작되어 의정부 영아원에 선물로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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