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호텔관광실용전문학교 호텔제과제빵과 과정이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작년에 이어 파티쉐 라인업을 갖춘 2018 르방디에 프리미엄 클래스 특강 강의를 진행했다.
르방디에란 최초의 프랑스 요리책으로 출판되면서 세계 각지 제빵, 요리 트렌드를 선도해 지금까지 알려진 파리 유명 레스토랑 이름으로 사용되며, 현재 세계 정상급 파티쉐, 명장들에게 교육받는 특별한 수업이다.
총 10주 과정으로 한호전 제과제빵학과 과정, 호텔조리학과 과정, 호텔리어학과 과정 학생들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되고 있다.
학교 관계자는 “이번에 진행된 설탕공예 특강은 제과 국가대표 코치이자 2016년 독일 CULINARY OLYMPIC 한국대표팀 코치를 맡았던 이주형 파티쉐가 직접 학생들을 지도 관리하고 있다”며 “제과제빵과과정 학생들에게 국가대표가 되는 노하우, 대회현장 경험을생생하게 전달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학생들은 이주형 파티쉐로부터 설탕공예 기술을 전수받으며 수업을 마친 뒤 학생들이 만든 작품의 개인별 촬영을 진행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다음 주 진행되는 한호전 르방디에 프리미엄 클래스 수업으로는 마지팬의 달인으로 불리는 정종성 명장의 강의가 실시 될 예정이다.
한호전 제과제빵전문학교는 제과제빵과 과정 외 전 과정에 대해 2019학년도 신입생모집을 진행하고 있다. 내신 성적 및 수능성적 반영 없이 입학사정관제 면접전형으로 학생을 선발한다.
학교 관계자는 “제과제빵에 대한 열정과 꿈이 있는 수험생 누구나 제한 없이 지원가능하다”며 “호텔제과제빵학과과정 학생들은 설탕공예, 초콜릿공예, 호텔디저트까지 단계별 특성화 교육을 받으며, 창조적이고 새로운 디저트를 만드는 노하우를 습득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호전은 7인의 제과기능장 교수들이 제과제빵 수업을 진행하며 현장에 필요한 노하우를 집중적으로 교육하고 있다.
한호전은 항공과과정, 호텔조리학과과정, 호텔리어학과과정, 바리스타학과과정, 카지노학교 과정을 비롯한 전학과의 2019학년도 신입생선발을 위한 원서접수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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