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배우 정여원, SK텔레콤 '누구 미니' 광고 속 청순한 비주얼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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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배우 정여원, SK텔레콤 '누구 미니' 광고 속 청순한 비주얼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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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SK텔레콤 누구 미니(NUGU mini) 마시멜로우 핑크 광고 캡처 ⓒ뉴스타운

에이치스타컴퍼니 신예 배우 정여원이 SK텔레콤 '누구 미니' 광고에 출연하며 비주얼을 과시했다.

SK텔레콤 광고는 '누구 미니'의 마시멜로우 핑크 편으로 바이올렛, 민트 편 이후 지난 2일 공개됐다.

광고 속 정여원은 온통 핑크색으로 꾸며진 공주 방에서 침대에서 일어나 "아리아, 오늘 날씨 알려줘"라고 말했고 AI 스피커(누구 미니)는 오늘은 비가 계속 온다고 전해줬다.

이어 "무슨 짓을 해도 순수해 보임"이란 카피에 맞춰 머리에 꽃을 꼽는 걸 시작으로 시종일관 웃으면서 동요 ‘눈’의 가사를 개사해서 노래를 부르거나, 개구리 흉내를 내는 등 마치 만화를 보는 것처럼 각종 다양한 상황 연기를 보여줬다.

광고를 본 누리꾼들은 "처음 보는 얼굴인데 정말 예쁘다", "광고랑 잘 어울리네", "신선한 얼굴들이 앞으로 많이 보였으면"등의 긍정적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배우 정여원은 이번 SK텔레콤 '누구 미니' 광고 뿐만 아니라 후르디아 화장품 전속 모델 등의 다양한 활동을 했으며 오는 기대작 연극 '연애플레이리스트'의 정지원 역으로 6월 5일부터 공연하며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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