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건우 트레이너 "내 목표는 많은 이들이 건강해지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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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건우 트레이너 "내 목표는 많은 이들이 건강해지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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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아이컨텍 컴퍼니 ⓒ뉴스타운

노건우 트레이너가 '뷰티 어벤져스'로 떠올랐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는 그는 '몰랐던 즐거운 운동법', '잘못알고 있는 다이어트' 등의 노건우 트레이너 만의 프로그램으로 대중들에게 큰 인기를 받고 있다.

노건우 트레이너의 화려한 경력 역시 화제를 모았다. 그는 넥센히어로즈의 프로야구단트레이너, 스포츠 재활 연구소장, sbs·kbs·중국 상해 방송에서 스포츠 분석가로 활약 해왔다.

또 SBS '좋은 아침', KBS '여유만만', OBS '주치의', tv조선 '다큐 스페셜', MBN '엄지의 제왕' 교정 전문 트레이너로 출연했다.

뿐만 아니라 김연아 피겨스케이팅 선수와 KT위즈 황재균 선수 등 유명 선수들의 재활을 담당해왔으며 치어리더 걸그룹 샤비스 등 유명 스타들의 전담 트레이너로 활동하고 있다.

이처럼 다양한 주제로 대중들과 소통하는 노건우 트레이너는 "트레이닝을 하다 보면 자연스레 상대방의 고민을 듣게 된다. 이럴 때 함께 운동하고 대화하면서 위로를 건네고는 하는데, 실제로 우울증을 겪던 분들도 운동을 통해 개선되는 경우가 많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유소년 야구 선수들 및 각 분야의 청소년 운동선수들에게도 트레이닝을 하고 있다. 내가 목표하는 것은 첫 번째, 운동선수들이 올바른 트레이닝을 받아 좋은 선수로 성장했으면 하는 것. 두 번째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대중들이 운동에 관심을 가졌으면 좋겠고, 많은 이들이 운동으로 건강했으면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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