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당, 문재인 친북주사파 정권은 대한민국 국민을 속이지 말라!
애국당, 문재인 친북주사파 정권은 대한민국 국민을 속이지 말라!
  • 보도국
  • 승인 2018.04.26 17:0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핵 폐기를 통한 북한 비핵화를 말하라!

청와대는 24일 우리 군이 대북 확성기 방송을 중단한 것과 관련 “문재인 대통령의 의지”라고 밝혔다. 바로 이것이 문재인 친북주사파 정권의 실체이다.

대북 확성기 방송은 무엇인가? 바로 대한민국과 북한 괴뢰정권의 현격한 차이, 즉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체제와 3대세습독재 전체주의 감옥국가와의 체제 차이를 북한을 향해 전달, 홍보하는 창구였다. 다시 말해서,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체제의 위대함을 2천 5백만 북한주민에게 알려 희망을 전달하는 임무가 대북 확성기 방송이다.

그런데, 이 희망의 창구를 중단시키는 것, 북한동포에게 희망의 메시지 전달을 멈추게 한 것이 바로 ‘청와대의 의지’, 문재인 대통령이란 사람이 한 일이다. 대북 확성기 방송을 청와대의 뜻에 따라 중단했다는 것은 상징적으로 중차대한 의미를 갖는다.

북한 괴뢰정권이 대한민국 군대의 총과 공격보다 더 싫어하고 무서워한 것이 바로 이 대북 확성기 방송이다. 그런데, 바로 친북주사파 청와대가 북한 괴뢰정권이 그토록 싫어한 일을 나서서 중단시켜준 것이다. 우리 대한민국 체제의 위대함과 북한동포에게 희망의 메시지, 살 길을 알려주는 대북방송 중단은 바로 북한 괴뢰정권 뜻에 따라 적화의 길로 나아가겠다는 전조로 보인다.

지난 21일 김정은 발표문에는 ‘비핵화’나 ‘핵 폐기’란 말이 단 한 번도 나오지 않았다. 도리어 '핵 무력 완성'이나 '핵 군축' 같은 주장을 반복했다. 핵 군축 주장은 핵보유국으로 인정해달라는 것과 같다.

비핵화라는 말이 북한과 문재인 친북주사파정권에 의해 교활하게 악용당하고 있다. 비핵화는 CVID 즉, 완전하고 검증 가능하며 불가역적 곧 되돌릴 수 없게 핵 폐기하란 것이다. 그런데 문재인 친북주사파정권은 북한에 장단 맞추며 핵 동결, 핵 실험 중지에 대해 비핵화에 다가간다는 듯이 선전선동하고 있다. 핵 폐기는 완전한 폐기이지 핵 동결과 다르다. 비핵화는 핵 폐기를 뜻해야 한다.

또한 한반도 비핵화와 북한 비핵화는 다르다. 우리 대한민국은 ‘북한 비핵화’를 주장해야 한다. 북한 괴뢰정권과 문재인 친북정권이 ‘한반도 비핵화’를 주장하는 이면에는 대한민국 비핵화 즉, 대한민국의 안보 무력화 즉 ‘주한미군 철수’를 겨냥하는 것이다.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의 군 통수권자라면 응당 한반도와 세계 평화를 겨누는 ‘북한 비핵화’를 주장해야 하는 것이다.

허위 거짓 선전선동을 교묘하게 활용해서 교활한 용어 전술로 대한민국 국민을 속이고 사기치고 있는 것이 이 문재인 친북주사파정권이 하고 있는 일이다. 국내적으로는 드루킹 여론조작 사건으로 국민을 속여먹고, 북한 괴뢰정권과는 그들의 의도대로 장단 맞추면서 대한민국 전체를 북한 괴뢰정권에 상납하려 하는 듯이 보일 지경이다.

문재인 친북주사파 정권은 대한민국 국민 속이는 일을 즉각 중단하라. 대한애국당이 경고한다. 더 이상 사기 치지 말라. 대한민국 국민이여, 이제 속지 마십시오. 문재인 정권의 평화 타령은 대한민국을 북한 괴뢰정권에 갖다 바치는 무시무시한 핵 인질이 되는 길로 안내하는 평화이다. 그 평화를 선택하겠는가. 가짜 평화 선택했다가 대한민국이 망한다. 문재인 친북주사파정권의 평화는 바로 북핵 인질이 되는 것이다.

2018. 4. 24.

대한애국당 대변인 인지연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74길 7, 101호(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천호빌딩 101호)
  • 대표전화 : 02-978-4001
  • 팩스 : 02-978-8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재영
  •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타운
  • 제호 : 뉴스타운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아 10 호
  • 등록일 : 2005-08-08(창간일:2000-01-10)
  • 발행일 : 2000-01-10
  • 발행인/편집인 : 온종림
  • 뉴스타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뉴스타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towncop@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