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전' 나경원, 유시민 연이은 강펀치에 아찔 "오는 말이 고와야 가는 말이…"
'썰전' 나경원, 유시민 연이은 강펀치에 아찔 "오는 말이 고와야 가는 말이…"
  • 심진주 기자
  • 승인 2018.04.20 02:55
  •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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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나경원 유시민

▲ '썰전' 나경원 유시민 (사진: JTBC '썰전' 방송 캡처) ⓒ뉴스타운

[뉴스타운=심진주 기자] '썰전' 나경원 유시민 사이에 묘한 기류가 흘러 세간의 이목이 집중됐다.

지난 11일 MBC '100분 토론'서 뜨거운 입씨름을 벌였던 나경원, 유시민이 19일 JTBC '썰전'을 통해 다시 만나 이슈몰이 중이다.

화제의 중심에 선 나경원, 유시민이 '썰전'을 통해 긴장감을 완화하는 듯 했으나 곧이어 또 다른 주제로 이견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나경원, 유시민의 설전은 지난해 '썰전' 방송 전화 인터뷰에서도 이어졌다.

당시 유시민은 나경원을 향해 "현 정부에 대해 자유한국당은 어떤 태도로 임하실 거냐"라고 묻자 나경원은 "그것은 우리가 대답할 사항이 아니다. 문 대통령께서 어떻게 하시느냐에 따라 야당의 입장은 달라진다"라고 밝혔다.

이 대답에 유시민은 "오는 말이 고와야 가는 말이 곱다"라고 일침을 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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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심을잃어버린그대 2018-04-20 07:09:26
전원책이랑 할때만해도 참 괜찮다고 봤는데 전원책 나가고 문정부 들어선 순가부터 썰전에서는 완전 문정부 대변인이더라 중심 잃어버리고 저리 떠들어대는데 정말 황당한 인간상의 한면을 다시한번 보고 느꼈다

아직도 2018-04-20 06:51:16
아직도 지들이 뭘 잘못했는지 모르며 뭘 잘못하고 있는지 것들이다.

ㅇㅇ 2018-04-20 06:06:31
딱 자한당처럼 말하는게 참 저급하네요 뻔한 수 그만 쓰시고 똑바로 일하세요

나라망치는자한당 2018-04-20 03:41:15
어휴. 저 꽃뱀. 보기 싫다

빡사모 2018-04-20 03:19:40
나경워이 또 KO패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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