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튼병원, 심포지엄서 고관절 인공관절 임상 사례발표 큰 호평받아
웰튼병원, 심포지엄서 고관절 인공관절 임상 사례발표 큰 호평받아
  • 최명삼 기자
  • 승인 2018.04.18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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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인공관절교육센터로 지정돼 해외 의료진들과 국제적 의료활동 활발해

▲ ⓒ뉴스타운

웰튼병원 송상호 병원장이 지난 14일(토)에 일본 도쿄에서 열린 ‘제22회 Exeter Hip symposium Advanced course’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일본 인공고관절교육협회(CHEF: Cemented Hip Education Foundation)가 주최했다. 대상자는일본 내 유명 대학병원, 시립병원 등 유수의 병원에서 고관절 인공관절 수술을 집도하는 의사들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송상호 병원장은 그 동안의 고관절 인공관절수술경험을 토대로한‘Exeter Experiencebased on 3900 cases’를 주제로 발표했다.

참석자들과 고관절 인공관절수술에 대한 심도 있는 고찰과 그간의 임상 경험에 대해 깊이 있게 논의해 큰 호평을 받았다. 고관절인공관절수술 분야에서 국내 최고의 전문가로 손꼽히는 송상호 병원장은 고관절질환 예방과 치료에 힘써 왔다.

고관절인공관절수술에서 탁월한 능력을 인정받으며 활발한 연구 활동을 펼치며 다양한 성과를 만들고 있다. 특히 4천건에 달하는 고관절인공관절 수술을 통하여 풍부한 임상경험을 갖췄다. 이러한 경험을 토대로 이제는 세계 각지에서 활발한 인적 교류로 국제적 인지도를 향상시키면서 해외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송상호 병원장은 “일본 인공고관절교육협회와의 긴밀한 교류를 통하여 일본 의료진에게 국내의 수준 높은 의료기술을 널리 알린 기회가 됐다”며“웰튼병원은 앞으로도 해외 의료진과의 활발한 교류를 통해 고관절 치료의 최신 흐름과 치료법을 공유하고 발전시킬 수 있도록 더욱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의 선진의료기술 전수와 국제의료활성화를 위해 힘쓰고 있는 웰튼병원은 지속적인 연구활동과 해외교류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밖에 국제인공관절교육센터로 지정돼 해외 의료진들 대상으로 의료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해 국제적 의료활동에도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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