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고은, 남편 때문에 연애관도 변해? "죄 짓지도 않았는데 주홍글씨처럼 남았다"
한고은, 남편 때문에 연애관도 변해? "죄 짓지도 않았는데 주홍글씨처럼 남았다"
  • 심진주 기자
  • 승인 2018.04.17 00: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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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고은 남편

▲ 한고은 남편 (사진: 쎄시티) ⓒ뉴스타운

[뉴스타운=심진주 기자] 배우 한고은이 남편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16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한 한고은은 갑작스러운 열애 발표와 더불어 신속히 결혼식을 올렸던 남편과의 일화를 전했다.

한고은, 한고은 남편이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한 가운데 남편을 만나기 전 공개 열애를 즐겼던 한고은의 발언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한고은은 과거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 "공개 열애가 끝난 후 이별은 주홍글씨처럼 남는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화제를 몰고 왔던 공개 열애에 대해 "사랑하는 게 죄가 아닌데 굳이 감춰야하나 싶어 공개 열애를 했었다. 좋은 추억이지만 다른 사랑을 시작할 때 불편해진다"라고 털어놨다.

하지만 현재 남편과 사랑에 빠진 한고은은 빠른 열애 인정 후 결혼까지 진행해 세간의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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