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선미, 남편 살해범 징역 15년 구형에 눈물 "다음 생에서도 다시 만나고 싶다…"
송선미, 남편 살해범 징역 15년 구형에 눈물 "다음 생에서도 다시 만나고 싶다…"
  • 여준영 기자
  • 승인 2018.03.14 21:0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송선미 남편, 징역 15년 구형 (사진: MBC) ⓒ뉴스타운

송선미의 남편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살해범이 징역 15년을 구형받았다.

검찰은, 14일 송선미 남편을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는 살해범 A씨에게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징역 15년을 구형받은 A씨는 지난해 8월 서울 강남 서초구의 한 변호사 사무실에서 송선미의 남편을 흉기로 찔러 살해했다.

남편을 잃은 송선미는 당시 '돌아온 복단지'에 출연하던 중으로, 이 같은 상황을 감내하며 살해범 A씨에게 정의의 심판을 요구해왔다.

앞서 송선미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남편이 내가 나온 드라마를 보면서 질투를 하곤 했다"며 남편과 남다른 금실을 자랑해 왔다.

당시 송선미는 "다음 생에서도 다시 남편과 만날 것"이라며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징역 15년을 구형받은 A씨는 송선미와 유가족들에게 사과의 입장을 밝혔으나 여전히 그를 향한 공분이 이어지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74길 7, 101호(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천호빌딩 101호)
  • 대표전화 : 02-978-4001
  • 팩스 : 02-978-8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홍의현
  •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타운
  • 제호 : 뉴스타운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아 10 호
  • 등록일 : 2005-08-08(창간일:2000-01-10)
  • 발행일 : 2000-01-10
  • 발행인/편집인 : 손상윤
  • 대표이사/회장 : 손상윤
  • 뉴스타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8 뉴스타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towncop@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