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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임박' 안소미, 팬층 과시하기도 "사무실에 편지, 선물 많이 왔었다"
김하늘 기자  |  ent@newstow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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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3.13  12:56:14
   
▲ 안소미 (사진: 안소미 인스타그램, 지앤미디어) ⓒ뉴스타운

[뉴스타운=김하늘 기자] 새 신부가 될 개그우먼 안소미가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안소미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하얀 드레스를 입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는 동료들과 함께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는 안소미의 모습을 담고 있어 보는 이들까지 흐뭇하게 만들었다.

지난 8일 공식입장을 통해 "오는 4월 14일 뉴 힐탑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는 소식을 전했던 안소미.

호소식을 전했던 안소미가 이어 웨딩 화보 사진을 공개해 축하를 모으는 가운데 그녀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던 팬들은 아쉬움의 목소리를 내기도 하는 상황.

실제로 안소미는 팬들에게 많은 편지와 선물 공세를 받았을 정도로 팬층이 두터웠던 미녀 개그우먼이었다.

앞서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진행했던 안소미는 "'놈놈놈' 하면서 KBS 작가실이나 사무실에 편지, 선물이 많이 온다"고 밝히기도 했다.

당시 안소미는 "녹화를 마치고 나오면 저를 기다리는 팬도 있다. 정말 감사하다"며 "게다가 이제는 거리를 지나가면 많은 분들이 저를 알아봐주신다"고 말했다.

이어 안소미는 "제가 지하철을 타고 이동하는데 학생 두 명이 저를 두고 '안소미가 맞다, 아니다' 싸운 적도 있다. 제가 직접 그쪽으로 가서 '저 안소미 맞아요'라고 알려주기도 했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안소미는 직장인 A씨와 약 16개월의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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