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츄럴엔도텍, 백수오 등 복합추출물, 필리핀서 의약품 허가 획득
스크롤 이동 상태바
내츄럴엔도텍, 백수오 등 복합추출물, 필리핀서 의약품 허가 획득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말레이시아, 이란, 인도 이어 필리핀에서도 의약품으로 인정 받아

▲ 백수오 등 복합추출물 ⓒ뉴스타운

내츄럴엔도텍(대표 장현우)의 ‘백수오 등 복합추출물’이 필리핀 식품의약품청(FDA)으로부터 의약품 허가를 받고 처방약(Prescription Drug)으로 등록됐다.

이로써 백수오 등 복합추출물은 말레이시아, 이란, 인도에 이어 필리핀까지 총 4개국에서 의약품으로 인정 받게 됐다. 내츄럴엔도텍은 이미 지난 2015년 말레이시아, 2016년 이란, 2017년 인도에서 각각 의약품 허가를 받고 해당 국가에서 의약품으로 판매 중이다.

이번 허가로 백수오 등 복합추출물은 해외 정부의 어렵고 까다로운 의약품 허가 기준을 충족시킬 만큼 그 효능과 안전성이 확실하다는 것을 재입증 했다. 백수오 등 복합추출물은 ‘Allevia’라는 제품명으로 필리핀의 대표적인 제약회사 중 하나인 PharmAsia Cuvest를 통해 필리핀 전역의 병원과 약국을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필리핀은 1억명의 인구 대국으로 세계 13위, 대한민국 2배 규모에 달하는데, 현재 필리핀의 갱년기 시장은 수요와 필요성은 급증하는데 반해 부작용 없이 안전하게 갱년기 증상을 개선시킬 수 있는 천연물로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제품은 없는 상황이다. 내츄럴엔도텍은 이번 허가를 계기로 빠른 인구 증가와 함께 성장 잠재력이 큰 필리핀 시장 공략과 더불어 동남아 전체 갱년기 시장 점유율을 높이겠다는 목표다.

내츄럴엔도텍 관계자는 “백수오 등 복합추출물은 효능과 안전성을 바탕으로 해외 인허가를 지속적으로 획득하는 등 해외 각국의 갱년기 시장에서 혁신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며 “특히 이번 처방약 허가는 필리핀에서 보다 안전한 선택지가 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