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국민들로부터 "XXX" 소리 듣는 국가 지도자, 오래 갈까?
[포토뉴스] 국민들로부터 "XXX" 소리 듣는 국가 지도자, 오래 갈까?
  • 정성환 기자
  • 승인 2018.03.05 20: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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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주년 3.1 대한민국 국민들의 현 시국 인식

▲ ⓒ뉴스타운

한국에서 XXX라 함은 최고의 욕이라고 보여지며  상대가 사람의 구실을 못할 때 흔히 쓴다. 한국 메이져 언론에서는 문 대통령에 대한 지지도가 상당히 높다고 하나 국민들의 수준이 이제는 높아서  댓가를 지불하는 여론조사는 의뢰자의 입맛에 맞게  데이터를 언제든지 조작해서 제공해 줄 수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런 것을 믿지 않고  오히려 그것도 선전선동의 일환이라는 것도 안다.

3.1절 광화문에 모인 대한민국 국민 다수, 어쩌면 과반수를 넘어갈 태극기 대한민국 국민들의 문 대통령에 대한 분노가 하늘을 찔렀다. 문 대통령은 보궐선거를 통해서 대한민국의 국민 과반수를 획득하지 못하고 당선 된 사람이다. 즉 소수가 선출한 사람이다.여기에 대해 어떤 이는 대통령 직을  도적질 했다고 표현하는 사람도 있다.

▲ ⓒ뉴스타운

어쨌든 대통령이 되었으면 정치를 잘 하면 과거의 잘못도 상쇄될  수도 있지만 못 할 때는 국민들의 분노가 분출 되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정치는 한 개인의 취미와 기호대로 하는 것이 아니다. 대한민국 국민과 군(軍)을 향해서 총과 대포를 쏘는 북한 적장 김영철을 적과 대치할 때 사용하는 적에게 제일 은폐해야 될 군사비밀 도로로 이동시키고 한국에 있는 간첩들을 지휘하는 통일전선부 부부장 맹경일을 평창올림픽 기간에 한국에 몰래 잠입시켜서 무슨 꿍꿍이 수작을 했는지 오리무중이다.

▲ ⓒ뉴스타운

GM군산공장이 철수 하는 바람에 전북의 경제가 죽는다고 연일 성토하고 있다. 누구 책임인가? 시급을 올리니 당장은 근로자 수입이 올라가니 좋고 정부가 친노조 정책을 쓰니 얼핏보면 근로자 좋겠지만 기업은 이익을 낼 수 있는 조건이 되지 않으니 공장 폐쇄 또는 철수 할 수 밖에.......

그렇게 되면 누가 죽는가? 그것은 한치 앞을 내다보지 못하고 자신의 이익만 추구하는 근로자들에게 독이었다. 

▲ ⓒ뉴스타운

3월 1일 대한민국의 주류 세력인 태극기 집회가 다섯 군데에 있었고 광화문이 중심이 되어서 최종  집결하여 청와대로까지 가는 행진이 있었는데 그 행진 중에 태극기 국민들의 분노의 목소리, 민의가  담긴 플랭카드들이 많이 등장했다. 대표적인 플래카드 몇 개를 소개한다.

▲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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