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추행' 이윤택 연출가, 미성년자 강간 후 부모에게 꺼낸 끔찍한 말 "사랑했다"
'성추행' 이윤택 연출가, 미성년자 강간 후 부모에게 꺼낸 끔찍한 말 "사랑했다"
  • 조세연 기자
  • 승인 2018.02.19 12:50
  •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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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택 연출가, 성추행 논란

▲ 이윤택 연출가, 성추행 논란 (사진: SBS '비디오머그') ⓒ뉴스타운

[뉴스타운 조세연 기자] 성추행 논란을 빚고 있는 연극연출가 이윤택에게 세간의 공분이 이어지고 있다.

극단 미인의 김수희 대표가 이윤택 연출가의 성추행 사실을 폭로한 데 이어 이번엔 그녀의 선배인 A씨가 강간 피해를 호소하며 논란을 키웠다.

A씨는 미성년자였던 2001년, 이윤택의 별채에서 강간을 당한 것으로 전해져 세간의 탄식을 자아냈다.

이를 알게 된 A씨의 어머니가 격노하자 이윤택은 "당신의 딸을 사랑했다"며 "딸에게 중요한 공연의 배역을 맡기겠다"고 회유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이윤택은 사태가 어느 정도 수습되자 이를 주변에 알리며 "A의 어머니도 나를 좋아해서 그런 일을 겪고도 신고하지 않았다"고 곡해했다.

A씨는 "이윤택이 '내 인생에 두 명의 여자가 있는데 그중 한 명이 너다'라고 얘기해서 몹시 당황스러웠다"며 "또 다른 한 명에겐 씨까지 뿌렸다고 고백했다"고 밝혔다.

이어 "성폭력은 피해자가 '어…어…'하는 사이에 일어난다"며 "나는 그러지 못했지만 누군가가 똑같은 일을 겪는다면 곧장 신고하라고 말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윤택 연출가는 19일 "잘못된 관행을 되풀이해왔다. 피해자들에게 사과하고 싶다"고 자성하며 "성관계는 있었지만 강간의 형태는 아니었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 같은 사실이 공유되며 성추행 논란의 중심에 선 이윤택 연출가에게 대중의 공분이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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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애 2018-02-19 16:19:06
오호 통재라

박임숙 2018-02-19 15:56:04
한짓들을 알면 알수록 참 가관이다...넌 지금 당장이라도 니가사는 아파트에 옥상에 올라가 뛰어 내려 죽어라...남의 귀한 자식을 잡아 쳐 먹은 파렴치범...당장 자살해 개새키야...너 같은 새키는 영원히 연극계에서 제명 해야 하며 나한테 안 걸리길 천만다행인줄이나 알아라...나 같았음 바로 칼들고 쫒아 갔을것인데.,.

박임숙 2018-02-19 15:49:47
이런 개새끼가 더이상 없어져야 하므로...이세상에 더이상 발 못붙이게 아주 저세상으로 보내든가 무인도 섬으로 보내서 그곳에서 물고기를 잡아 쳐 먹다 죽게 해야 합니다. 여자만 보면 그렇게 함부로 쳐 잡숫고 싶은가 보군...미친개

2018-02-19 14:32:47
문재인 팔이로 쉴드 쳐볼라고 그러는가본데 빨갱이한테 나라팔아먹고있는 문재인도 극협이지만, 이씨같은 사람은 정말 수치를 알아야허고 회개해야하고 전자발찌도 차야할것 같다.. 추접스럽다,

라라 2018-02-19 13:41:16
사회적으로 매장해라. 절대로 얼굴 내밀고 집밖으로 못나오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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