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문화진흥협회, 라트비아 대통령 방한 한복기증
스크롤 이동 상태바
한문화진흥협회, 라트비아 대통령 방한 한복기증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통령부부 방한 환영 및 양국간 우호증진을 위해 한복을 기증해

▲ ⓒ뉴스타운

지난 2울3일(화) 주한라트비아 대사관(대사 페테리스 바이바르스)에서 사단법인 한문화진흥협회 정재민 회장은 방한 중인 라이몬즈 베요니스 라트비아 대통령을 만났다.

이 자리에서 정재민 회장은 라트비아 대통령과 사절단 일행에게 우리 문화 한복에 대하여 소개를 하였으며, 대통령부부 방한 환영 및 양국간 우호증진을 위하여 한복을 기증하였다.

라트비아 대통령부부 및 사절단 일행은 다양한 한국문화에 대해 많은 관심을 표했으며, 특히 한복 선물에 대하여 큰 만족감을 나타냈다.

한문화진흥협회는 우리 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민간문화외교 활동을 하는 단체이며, 이번 한복은 협회 산하 한복외교사절단 소속 윤보라 한복디자이너가 제작하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