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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연세사랑병원 고용곤 원장 , ‘관절지침서 평생 관절! 내 무릎 안내서’ 출간무릎 통증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의 평생 자기 관절로 살 수 있도록 예방과 관리를 펴내
최명삼 기자  |  c12210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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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2.14  03:16:21
   
▲ ⓒ뉴스타운

‘강남 연세사랑병원’의 고용곤 병원장이 ‘평생 관절! 내 무릎 안내서(펴낸곳 세상풍경)’를 출간했다.

《평생 관절! 내 무릎 안내서》는 인간이라면 누구나 누려야 할 ‘직립보행’이라는 가장 기본적인 일상생활을 위협하는 ‘무릎 관절염’에 대해 알기 쉽게 정리했고, 특히 무릎 통증으로 고생하는 사람은 물론, 무릎 연골이 손상된 60대 이상과 폐경기 전후를 맞이한 50대 여성에게 평생 자기 관절로 살 수 있도록 예방과 관리를 위한 해법을 제시한다.

무릎 통증의 원인부터 연골 재생 치료, 퇴행성 무릎관절염 말기에 시행하는 인공관절 치환술, 최근 더 주목받고 있는 줄기세포 연골 재생 치료 등 치료에 대한 내용을 알기 쉽게 상세히 설명하고, 인터넷에서 널리 유통되는 잘못된 정보를 바로 잡아 성공적인 무릎관절 치료를 위한 가이드를 제시한다.

또한 독자들이 스스로 무릎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셀프케어 가이드를 소개했고, 누구나 쉽게 관절질환을 이해하고 대비할 수 있도록 책 곳곳에 그림과 만화로 핵심 내용을 요약했다.

고용곤 병원장은 “그간 무릎 관절에 이상이 발생했는데도 불구하고 방치하여, 결국 치료시기를 넘겨 병원에 방문하는 환자들이 적지 않았다”며, “본 서적을 통해 무릎 관절과 질환에 대해 이해하고 평생 사용해야 할 무릎관절을 지켜,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저자 고용곤 병원장은 지난 2003년 부천시 역곡동에 ‘연세사랑병원’을 최초 개원, 2008년 현재의 서초구 방배동으로 이전한 것을 포함 약 20여 년간 관절질환 치료를 위해 노력해왔다. 이와 동시에 국내 개원가에서 최초로 ‘세포치료연구소’를 설립해 연구활동에 매진해왔다. 특히 난치병으로 여겨지는 퇴행성 관절염에 줄기세포를 접목시킨 특화된 치료법은 그가 이룩한 놀라운 성과 중 하나로 꼽힌다. 이러한 연구 활동의 결과로 해외 저명 학회지에 지속적으로 관련 논문이 등재되고, 줄기세포 재생의학 분야의 독보적인 연구 활동으로 해외 학회의 꾸준한 강연 초청과 주목을 받고 있다.

또한 KBS 〈무엇이든 물어보세요〉<아침마당> · MBC 〈기분 좋은 날〉외 다수의 관절염 관련 방송에 자문의로 출연했으며, 저서로는《줄기세포, 관절염 치료의새 장을 연다》《관절염》《관절염, 독하게 고쳐라》《어느 관절의사의 병상일지》《관절의 작은 통증에 귀 기울여라》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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