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비, '복면가왕' 집시여인으로 추정…무대 공포증 밝히기도 "청심환 먹었지만 기절해"
스크롤 이동 상태바
아이비, '복면가왕' 집시여인으로 추정…무대 공포증 밝히기도 "청심환 먹었지만 기절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사진: MBC '복면가왕') ⓒ뉴스타운

[뉴스타운=백정재 기자] '복면가왕' 집시여인에 아이비가 거론되고 있다.

11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집시여인의 애절한 감성이 돋보이는 무대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집시여인은 옥주현의 '난'을 열창하며 뛰어난 가창력을 입증해 많은 이들의 호평을 받았다.

또 일각에서는 뜨거운 관심을 받는 그를 가수 아이비라 주장해 화제가 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들은 집시여인이 30대 여가수 혹은 뮤지컬 배우이며, 그가 '난'을 선곡한 것은 최근 그가 뮤지컬 배우로 활동하는 접점 때문이라고 밝혔다.

집시여인으로 거론되며 눈길을 끄는 아이비는 앞서 '복면가왕' 같이 큰 무대에 서는 것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전해 눈길을 끈 바 있다.

당시 아이비는 "'나는 가수다' 같은 무대는 자신이 없다. 나가고 싶은 마음은 있었지만 웬만한 연륜으로는 안될 것 같더라. 파워풀한 가창력이 있는 분들이 많이 나가니까"라고 말했다.

이어 "최근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 당시에 너무 떨려서 청심환을 먹고 무대에 올라갔다. 무대에서 내려와서 완전히 기절했다. 집에 안 가고 대기실에서 잤을 정도다"라고 전했다.

또 "아무것도 모르는 신인 때는 안 떨렸는데 무대라는 게 알면 알수록 더 떨리더라. 실수에 대한 두려움도 생기는데 그걸 빨리 이겨내야 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