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다빈, 개인 최고점 기록…김연아에 연락받았나? "내가 생각하는 특별한 후배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최다빈, 개인 최고점 기록…김연아에 연락받았나? "내가 생각하는 특별한 후배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최다빈 , 김연아

▲ 최다빈, 김연아 (사진: 최다빈 인스타그램) ⓒ뉴스타운

[뉴스타운=백정재 기자] 피겨스케이팅 선수 최다빈의 인기가 뜨겁다.

11일 열린 본선 쇼트 무대에서 최다빈은 혼신의 연기를 펼쳐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특히 이날 최다빈은 과거 김연아가 데뷔 당시 사용했던 곡을 선곡했으며 65.73점의 점수를 받아 개인 최고점을 기록했다.

김연아가 사용했던 곡으로 개인 최고점을 받아 화제가 되는 최다빈은 앞서 김연아가 가장 아끼는 후배로 꼽아 많은 이들의 이목을 끈 바 있다.

김연아는 지난해 3월 여러 취재진들과의 인터뷰에서 "최근 피겨스케이트 후배들이 국제무대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는데 생각나는 특별한 후배가 있냐"는 질문에 망설임 없이 최다빈을 꼽았다.

김연아는 "최근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최다빈 선수가 지금 생각나는 특별한 후배로 대표님의 언니로서 또 시니어 선수로서 가장 생각난다"고 말했다.

또 최다빈 역시 지난해 아시안 게임에서 금메달을 차지했을 당시 김연아에게 축하 연락을 받았다고 밝히며 각별한 사이를 과시하기도 했다.

한편 최다빈은 오는 21일 여자 싱글 스케이팅 쇼트 프로그램에 출전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