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국국민 속이고, 막대한 선거비용으로 국고 날렸다. 지려고 마음 먹은 사람 이기라고 피나게 싸운 국민 뭐 되나. 아래는 2018.1.3. TV조선 전원책이 진행하는 [강적들]에 나와 홍준표가 한 말이다,. 진행하는 사람들 모두 어안이 벙벙해 했다. 아래는 홍준표의 발언 요지다.
1. 내가 경남도지사 사표를 내지 않은 것은 두 가지 때문이었다. 하나는 보궐선거에도 경비만 160억이 들어가기 때문에 이를 이끼기 위해서이고 다른 하나는 내가 대통령에 당선된다는 생각을 전혀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2. 내가 대통령 된다는 판단 있었으면 내 행동이 달라졌을 것이다.
3. 내가 대선 후보가 된 것은 자한당에 후보자가 없어서 나라도 나기야 하기 때문에 나갔다.
4. 당시 자한당에는 나 말고 다른 후보 감이 전혀 없었다.
5. 나는 나를 비난하는 말은 전혀 듣지 않는다.
내가 좋아아는 말은 "개가 짖어도 기차는 간다"이다. 이 유명한 말은 YS가 1993년 반대파들을 잠재우기 위해 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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