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애국당, 대한민국 국민은 평양올림픽 절대 반대한다 !
대한애국당, 대한민국 국민은 평양올림픽 절대 반대한다 !
  • 윤정상 기자
  • 승인 2018.02.07 13:14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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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경봉 92호 입항은 5.24조치, 유엔안보리 대북 제재 명백한 위반 !

▲ ⓒ뉴스타운

대한애국당 당원과 애국국민들이 6일 북한의 만경봉호가 강원도 묵호항 입항에 대해 성명서를 발표하며 비판했다.

이들은 만경봉호 묵호항 입항은 국제법규 위반으로 평창올림픽을 ‘평양올림픽’으로 만들려는 문재인과 김정은의 위장평화 공세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그러면서 “문재인 정권은 지금이라도 북한 김정은의 놀이터가 되어버린 평양올림픽 시도를 당장 중단해야 한다.”고 강력하게 요구했다.

▲ ⓒ뉴스타운

다음은 [대한애국당 당원과 애국국민 성명서] 전문이다.

문재인 정권이 국민적 반대, 국제사회의 대북제재를 무력화 시키면서까지 평창동계올림픽을 기어이 북한 김정은 정권에 갖다 바치고 있는 것에 대해서 대한민국 국민의 분노가 하늘을 찌르고 있다.

문재인 정권이 앞장서서 국제사회의 대북 제제 공조에서 이탈하였고, 가뜩이나 위기상태인 한미동맹을 회복불능 상태로까지 몰아간 문재인 정권의 일방적 행위를 대한민국 국민은 도저히 용서할 수 없다.

북한 만경봉 92호의 묵호항 입항은 그동안 남북간 합의내용에 없이 북한 예술단 방한 이틀 전에 일방적으로 통보한 것으로, 대북제재 조치를 정면으로 위반하면서까지 문재인 정권은 국민적 반대와 국제사회의 우려를 무시하고 평창올림픽을 평양올림픽을 전락시키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

대한민국은 북한이 지난 2010년 3월 26일 천안함 폭침으로 대한의 자랑스런 아들 40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하는 국가적 아픔을 겪고 북한 선박의 우리 해역 운항을 전면 금지하는 5.24. 조치를 단행했다. 또한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270호, 2321호 등을 통해 북한이 소유·운영하거나 제재 품목 선전 또는 불법 활동 연루 의심 땐 입항을 금지하였다.

사실상 북한의 만경봉 92호 입항은 대북제재를 규정한 국내법과 국제법을 명백히 위반하는 것으로 문재인 정권이 앞장서 북한제재 위반의 선례를 남기는 것이다.

▲ ⓒ뉴스타운

특히 문재인 정권은 마식령스키장 전세기 이륙을 2시간 앞두고 미국의 독자 대북제재의 예외를 미국 재무부로부터 최종 승인 사인을 받은 지 일주일도 안돼 또다시 북한 만경봉 92호가 묵호항 입항을 승인함에 따라 문재인 정권은 이번 평창올림픽을 통해 북한의 국제사회의 고립과 제재를 풀어주는 역할을 자행하고 있는 것이다.

사실상 문재인 정권은 북한 김정은 체제를 국제사회에 널리 홍보하고, 국제사회의 대북제재가 잘못됐다는 인식을 전세계에 보여주는 ‘북한 김정은 체제 홍보대행사’ 역할을 자임한 것이다. 또한 문재인 정권은 북한 홍보대행사 역할을 하면서 국제사회의 대북제재에 대해 공조한다는 일말의 국민적 믿음을 철저히 속인 것은 도저히 용서받지 못할 것이다.

그동안 문재인 정권은 북한의 핵실험과 미사일 발사로 촉발된 한반도의 안보위기, 국민적 불안, 국제사회의 우려에 대해 북한 김정은 정권에게 입도 뻥끗하지 못하고 시종일관 북한의 요구사항을 받아들였다.

이번 평창올림픽이 평양올림픽으로 전락함에 따라 북한의 대남전략전술인 ‘통남봉미’ 전략은 완벽하게 성공하여, 한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책임진 60년간의 한미동맹이 균열상태에 놓였고, 한미동맹의 심각한 위기를 불러왔다.

심지어 문재인 정권은 한미군사훈련을 연기시키면서까지 북한의 요구사항을 받아들였고, 북한이 평창올림픽 개막식 하루 전날인 8일, 사상 최대의 북한 김정은 체제 선전 군사 열병식을 강행하는데도 단 한마디 항의조차 하지 못하고 철저히 북한의 대변인 역할을 자행하고 있다.

그동안 문재인 정권은 국민여론을 무시한 채 일방통행식으로 태극기를 부정하고 한반도기 사용, 애국가 대신 아리랑, KOR 대신 COR 사용, 불공정 아이스하키 단일팀 구성, 마식령 스키장 공동훈련 등은 국민의 분노가 활화산처럼 폭발하는 원인이 되었다.

특히 청년 2030 세대들의 실망과 허탈함은 문재인씨 정권의 불공정, 불의, 불법, 불평등에 대해 인공기와 김정은 화형식으로 표출되었고, ‘평창유감’ 등 다양한 모습들로 나타나고 있음에도 문재인 정권은 북한의 나팔수 역할을 포기하지 않고 있다.

심지어 문재인 정권은 북한 김정은의 눈치보기에 급급한 나머지 인공기을 태웠다는 이유로, 김정은 면상을 태웠다는 이유로 대한애국당을 비롯한 애국국민을 조사하고 있다. 북한 김정은 정권을 닮아가고 있다.

이번 문재인 정권의 평양올림픽 개최 시도로 대한민국 국민은 북한체제를 옹호하는 친북좌파세력과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지키는 대다수 애국 우파 국민으로 철저히 둘로 갈라졌다. 국민들은 알고 있다. 누가 대한민국 국민인지.

북한 김정은 정권이 어떤 정권인가? 북한(조선인민민주주의공화국)에는 수백만의 동포들이 기근과 굶주림, 살인과 폭력으로 고통받고 있고, 인류의 보편적인 인권인 자유와 생명권이 철저히 말살되어 인간 이하의 취급을 받고 있다.

북한은 전세계 유례를 찾아볼 수 없을 정도의 인권탄압국가이자 국제사회의 암적인 존재인 테러국가이다. 그럼에도 문재인 정권은 20년간 피땀으로 준비한 강원도의 꿈, 평창의 꿈인 평창 동계올림픽을 북한 김정은 체제의 선전장으로 만들고 기어이 평양 올림픽으로 전락시키는 만행을 저질렀다.

이는 자랑스런 대한민국을 지키고자 목숨을 걸고 지킨 호국영령과 애국 국민에 대한 배신행위이며,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송두리째 부정하는 반대한민국 행위이다. 도대체 문재인 정권은 북한 김정은에게 무슨 약점이 잡혀서 국민을 속이면서까지 평창올림픽을 평양올림픽으로 만들려는 것인가? 지금 대한민국 문재인 정권은 청와대를 비롯해 통일부장관 등 한결같이 북한 김정은의 충실한 대변인 노릇을 하고 있다. 왜 태극기를 들고 싶어하는 대한민국 국민에게 한반도기, 인공기를 강요하는가?

왜 5.24 제재를 비롯한 유엔안보리 대북제재를 위반하면서 까지 북한 김정은 체제를 선전하는가? 대한민국 애국 국민은 대한민국의 주인이며, 자랑스런 대한민국을 만든 영웅이며 장본인이다. 태극기를 당당하게 들 권리가 있고, 대한민국을 지키고 대한민국의 안보를 당당하게 요구할 권리가 있다.

문재인 정권의 친북좌파독재 행위는 헌법을 지키기는커녕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부정하고 좌파독재식으로 대한민국을 사회주의 국가로 만들려고 하고 있는 것이다. 문재인 정권은 과연 헌법을 지킬, 대한민국을 지킬 의지가 있는가?

목숨을 걸고 지킨 대한민국이 국민의 뜻을 저버린 친북좌파독재 정권인 문재인 정권의 오만방자한 북한 김정은 체제 홍보대행사 노릇으로 백척간두의 위기에 봉착했다.

문재인 정권에게 마지막으로 경고한다. 문재인 정권은 지금이라도 북한 김정은의 놀이터가 되어버린 평양올림픽 시도를 당장 중단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평양올림픽 이후 한반도는 엄청난 국가적 위기상황에 봉착할 것이다. 문재인 정권의 거짓촛불 쇼는 끝났다. 북한 김정은 홍보 쇼는 끝났다.

국민을 속이면서까지 북한 체제를 선전하고 국제사회의 대북제재를 위반하는 반대한민국 행위를 즉각 중단하라. 북한 김정은 정권에 경고한다. 핵과 미사일로 한반도의 평화, 세계 평화를 위협하는 테러행위를 당장 중단하라.

한미군사훈련을 연기를 주장하고, 강행하는 북한 열병식 당장 중단하라. 가짜, 위장 평화공세로는 대한민국의 자유통일을 절대 이룰 수 없다. 애국 국민과 대한애국당은 김정은 제거를 통한 ‘레짐 체인지(Regime Change)’만이 2,500만 북한 동포를 해방시키고, 자유통일을 이루는 유일한 해결책임을 밝힌다.

국민의 뜻을 무시하고 김정은 체제를 선전하는 평양올림픽 즉각 중단하라 !
대한민국을 핵으로 위협하는 북한 김정은 정권 규탄한다 !

2018년 2월 6일

대한애국당 당원 및 애국 국민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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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열 2018-02-08 11:50:39
성공하는 대통령이 되겠다는 얘기가, 빨갱이 국가를 만들겠다는 얘기였군!!! 취업 시급 올림픽 대북태서 외교굴욕 어느것하나 제대로 하지 못하는 정권이 적패라는 단어를 앞세워 한국을 부정하고 앞장서서 북괴하수짓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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