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토토가3' H.O.T, 인기 회복 가능할까 "뭘 해도 반응이 없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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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토토가3' H.O.T, 인기 회복 가능할까 "뭘 해도 반응이 없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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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한도전 토토가3' H.O.T (사진: MBC '무한도전 토토가3') ⓒ뉴스타운

'무한도전 토토가3'의 그룹 H.O.T가 세간의 화제다.

MBC '무한도전' 제작진은 "오는 15일 H.O.T가 '무한도전 토토가3'에 출연을 확정, 이를 위해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무한도전 토토가3'의 주인공으로 발탁된 H.O.T는 지난 1996년에 데뷔해 단시간에 아이돌 정상을 차지했다.

그러나 H.O.T는 데뷔 이후 17년 만에 해체 수순을 밟았다.

이후 '무한도전 토토가3'에서 완전체의 모습으로 등장할 H.O.T에 눈길이 쏠리는 상황.

특히 H.O.T의 한 멤버는 해체 이후의 고충을 털어놓기도 해 그들을 향한 응원도 이어지고 있다.

H.O.T의 강타는 지난 2016년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나 혼자 (솔로로) 나가도 5분의 1은 나의 인기가 아닌가'라는 생각을 했다"며 "그때가 자만이 하늘을 찔렀을 때"라고 설명했다.

당시 그는 "(해체 이후) 인기가 식고 한국에서 뭘 해도 반응이 아예 없더라"며 "연예인과 아티스트들은 대중들에게 잊히는 게 가장 무서운 것"이라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모으기도 했다.

한편 '무한도전 토토가3'의 방청 신청은 1일부터 시작해 7일에 마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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