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년 지방선거에서 자유한국당 경남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강민국 경남도의원이 8일 사천공항을 이용하는 도민들을 현장에서 직접 만나 사천공항의 현재 노선과 활용도에 대한 불편함, 사천공항의 듀얼 국제공항 시스템 도입으로 해외 입·출입하게 될 도민들과 비즈니스 및 관광객들이 누리게 될 편리함을 직접 확인하기 위해서 일일 리포터를 자처하고 제2탄 ‘타이소’ 정책 투어를 위해 사천공항을 방문하여 정책실천에 대한 의지를 보여주고 있다.
10대 정책 중 ‘타이소’ 프로젝트에는 ▲항공우주 국가 산단의 선정과 MRO 사업유치에 따른 기반시설 확대 ▲듀얼 국제공항을 통한 국내 국제노선 증편 ▲경남축제와 연계한 외국 관광객 유치상품 개발 등이다.
경남도지사 출마예정자들 중 유일하게 정책 정리를 완료한 후, 정책의 실천에 대해 도민의 현장 속으로 찾아가 경험하고 준비하는 유일한 후보자 이다. 젊은 심장, 뛰는 경남의 슬로건과 걸맞는 행보에 도민들의 관심이 일취월장 임박하게 다가오고 있으며 강민국 후보자의 10대 정책투어 제 3탄 ‘노이소’ 프로젝트도 기대하고 있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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