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변호사출신 문정부, 인권탄압장 마식령 스키장 훈련, 누리꾼들의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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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변호사출신 문정부, 인권탄압장 마식령 스키장 훈련, 누리꾼들의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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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동계올림픽 남북 실무 회담, 북한의 마식령 스키장에서 남북 공동 훈련

마식령 스키장은 김정은이 체제선전용으로 2013년 3월 착공 '마식령 속도전' 구호 아래 9개월 만에 개장을 했다. 공사에는 11세~12세 아이들까지 동원을 시키면서 공사중에도 많은 인명사고와 인권유린으로 작년에 미국 NBC에서 방송을 한 적이 있다.

▲ ⓒ뉴스타운
▲ ⓒ뉴스타운

고위 탈북자의 증언에 따르면 마식령 스키장은 북한 인권 탄압의 상징물 이라며 또 다시 그들은 남북 공동 훈련을 위해 더 많은 북한 주민이 도로 정비 등으로 강제노동으로 내몰릴 수 있다고 말을 했다. 그렇게 인권 변호사라고 하던 문정부가 국민들 대다수가 반대하는 마식령 공동훈련을 먼저 제안 했다는 현실에 놀라움을 표시했다.

불과 평창올림픽이 며칠도 채 안남은 가운데 시설 점검 및 검증 되지도 않았을 뿐더러 북한 체제 선전용으로 이용 될 공동훈련을 문정부는 굳이 강행 하는지 국민들은 의아해 하며 반대하고 있다.

▲ ⓒ뉴스타운

유엔 안보리 제재를 위반하면서 까지 북한 스키장 남북 공동 훈련은 한국 선수들에 대한 철통 보안 시스템도 없는 강제 훈련 이라고도 볼 수 있다는 지적이다.

또한 마식령 스키장은 인명 사고 희생자가 많았던 12세 이하 미성년 아이들이 강제 노동으로 동원되어 착공된 ‘인권탄압’ 얼음판 위 남북대표팀 공동훈련이라는 싸늘한 비판과 함께 인권변호사 출신 문재인 정부에 대하여 국민여론과 일부 누리꾼들이 분노하고 있다는 것을 문 정부는 분명히 알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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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인권 2018-01-21 17:13:37
김정은 체제의 선정장이며 북한 대표적 인권탄압사례인 '마식령 스키장'에서 굳이 훈련을 해야 하는가, 북한 아동노예노동으로 지은 마식령스키장 에서 한국선수들이 훈련한다는 자체가 치욕적인 일이다, 대한민국 수장 문정부가 마식령스키장 활용이 '평화의 상징'이라며 훈련을 먼저 제의한 것은 정말 충격적이다. 인간의 존엄, 북한주민의 인권보다 독재정권과의 '평화'를 택한 문정부, 이럴때 우리는 노답이라 말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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