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뉴스타운 신중균^^^ | |
|
가슴을 가라앉히는 묵향 밖으로/ 싱그러운 녹음은 자꾸 짙어 가는데/ 고운미소를 담은 녹차의 향기에 흔들리는 고요한 공간/ 우리들 여기에/ 마음을 바로잡아 조심스럽게 먹을 갈아/ 가신 분, 계신 분들의 아름다운 말씀/ 서예작품으로 되살려 정성으로 펼쳤습니다./스스로도 만족하지 못한 필적이지만/ 제현들의 비정과 지도 말씀 기다림으로 자위코자 합니다./ 오시는 예리성에 귀 기울이겠습니다./ 오늘의 이 자리를 마련하는데 성원하여주신 전교님을 비릇한 임원님들 깊이 감사드립니다./ 저희가 있는 자리에 언제나 함께하시어/ 따듯한 지도주신 람 정 박 영동, 글 빛 박 혁 남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성균관 유도회 인천지부 회장 정용 화)
|
|  | |
| ^^^ⓒ 뉴스타운 신중균^^^ | |
|
바람의 모습은 볼 수 없지만 나뭇잎의 흔들림으로 방향을 알듯 사람마음 알 수 없지만 마음움직임은 행동으로 압니다. 병술 년 여름 별 밭(장 귀출)작품 등 회원작품60점이 5일간 전시되며 월간서예대전특선, 우수상작가 錦 山 강 정원 인천향교 교화수석장의 작품도 찬조 출품되었다..
학익동인천향교유림회관 3층에서 명륜 학당 개강21주년을 기념하여 열린 이날 행사는 인천시 관계관을 비릇한 부평, 인천향교원로임원들과 내빈 등150여명이 참석하여 명륜당 고전무용단의 무용과 고전음악에 맞춰 성황리에 개막되었으며 명륜당다도회원들의 내빈들을 위한 차 대접이 눈길을 끌기도 했다.
|
|  | |
| ^^^ⓒ 뉴스타운 신중균^^^ | |
|
서예전을 위한 축사에서 인천향교 김 대열전교는 서예는 우리 동양의 한문 문화권나라들만이 갖는 어느 분야의 예술보다도 우수한 예술임을 강조하였으며, 유도회인천본부 이 창 규 본부장은 올바른 덕목과 인성의 완성을 위하여 정진 해줄 것을 당부하는 축사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