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축산사업신청자 쇄도
스크롤 이동 상태바
제주도 축산사업신청자 쇄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주도내 청정 축산물이 수입을 올리면서 축산사업 신청자가 몰리고 있다.

제주도 사업신청을 점검한 결과 계획물량 대비 신청물량이 한우송아지 입식은 1천560두 정원에 신청량은 2천506두로 161%의 비율을 초과하는 등 대상자 선정에 신중을 기하고 있다.

사업신청 내역을 보면 송아지생산안정제 1천760두에 신청량은 2천584두(148%),한우수정란 이식 150두에 283두(189%),한우기자재 지원 10개소에 13개소(130%),경주마 비가림시설 480평에 910평(190%),재래가축실용화 4개소에 12개소(300%), 한우1천호정착시범은 22호에 48호(218%) 등으로 각각 신청량이 초과됐다.

이처럼 축산사업신청자가 쇄도하는 이유는 한우 등 축산사업을 1차산업의 주소득원으로 육성키위해 농가실정에 맞는 다양한 사업메뉴를 개발, 추진중에 있고 감귤 등 농산물 가격 불안으로 인한 대체작목으로 축산업을 선호하고 있기 때문이다.

제주도는 신청된 농가에 대해 실시요령에 의한 적격여부를 실사하여 농가선정에 철저를 기하는 것은 물론 추가계획이 필요한 사업에 대해서는 사업량 및 사업비를 추가 배정하여 축산업을 안정적 소득원으로 육성해 나갈 방침이다.

도(道)는 올해 지난2월에 축산사업추진계획서를 제작하여 축종별 농가설명회 및 축산사업추진요령을 홍보해 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