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11월 20일 서울성북구를 ‘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로재인증하고, 12월 27일재인증기념식을 성북구청에서 가졌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유엔 아동권리 협약의 기본정신을 지역사회 차원에서 지속적이고 충실하게실천해 온 도시에 대해 어린이와 청소년이 살기좋은 ‘아동친화도시’로 인증하고 있다.
성북구는 2013년국내최초로 ‘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은후 지난 4년간 어린이를 위한 행정을 적극적으로 펼쳐 4년만에 재인증을 받는데 성공했다.
재인증심의는 △아동친화도시인증이후아동권리전략수립 △사후아동영향평가시행 △아동친화예산서발간 △아동친화도조사 △옴부즈퍼슨설치 및 이행등 아동친화도시 원칙이행 활동 전반을 평가한다.
성북구에대한재인증심의는 2016년 10월부터올해 11월까지구의자가평가와함께각분야전문가로구성된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소속 심의위원회의가 철저하게 진행해 이뤄졌다.
현재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19곳중 재인증을 받은 곳은 성북구가 유일하다. 성북구의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 2차 재인증심의는 1차 재인증유효기 간이 만료 되는 2021년 11월에 실시된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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