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국보훈 페스티벌 '미래 영웅스타상'을 받는 아역스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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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국보훈 페스티벌 '미래 영웅스타상'을 받는 아역스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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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타운

12월 17일 일산 킨텍스에서 140만명의 국군 장병들과 함께하는 <잊지 않을게요, 호국 보훈 페스티벌> 이 열렸다. 보건복지부와 국가보훈처가 함께하여 국회의원 ‘양승조’가 주는 호국 보훈 미래 영웅상 시상이 거행되었으며, 12명의 아이원 E&M 소속 아역배우가 수상했다.

이주아, 장서인, 박수빈, 임태린, 오예슬, 기윤서, 이선주, 박승기, 공유성, 임수지, 임수민, 김태준 열두 명의 아역배우는 애국가를 제창하며 2017 호국보훈 페스티벌을 함께 기념했다. 소속사 아이원 E&M은 아시아모델협회 공식 모델 에이전시로서, 각종 드라마와 영화 캐스팅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최근 상업영화 ‘여곡성’의 아역 캐스팅을 비롯하여 최연소 걸그룹 큐티엘, 라바 연예인 야구단, 유튜브 키즈 크리에이터 등 영역을 확장하여 우리 아역배우들이 빛날 수 있는 발판과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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