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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장애인문화교류협회 중앙회, ‘제 17회 사랑의 음악회’예술교육과 더불어 국내,외 다양한 공연 경험과 초청공연 통해 사랑 나눔 실천해
최명삼 기자  |  c12210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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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2.19  06:2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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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찾아가는 장애인문화예술학교 정기발표회 제 17회 “사랑의 음악회”, 제 4회 미술전시회 “고래들의 꿈”이 다가오는 오는 12월 22일(금) 대학로 이음센터에서 열힌다.

국제장애인문화교류협회 중앙회(이사장:최공열)는 찾아가는 장애인문화예술학교를 매년 성장시켜 올해는 장애인문화예술

학교를 전국 시.도, 13개소 40개 프로그램 운영으로 확장하여 현재 300여명의 학생들이 전국적으로 다양한 문화예술 교육을 받고 있다.

이번 국제장애인문화교류협회 중앙회는 장애인들에게 문화예술교육을 통해서 잠재되어있는 재능을 발굴하여 성장시켜 전문예술인으로서 사회의 일원이 되는 것에 목적을 두고 있다.

현재, 예술교육과 더불어 국내, 해외 다양한 공연의 현장경험과 초청공연을 통해서 사랑 나눔을 실천하며 찾아가는 공연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습니다.

제 17회 사랑의 음악회는 전국 찾아가는 장애인문화예술학교가 한자리에 모이는 자리로써 풍성한 공연으로 진행이 된다. △1부 클래식 콘서트로 구미문화예술학교(현악 3중주), 용인쿰오케스트라(시편23편외 2곡), 금관악기중심의 서울윈드앙상블(푸니쿨리외 2곡), 부평나눔체임버오케스트라(모차르트25번외2곡)까지 발달장애학생들의 사랑이 담긴 음율로 가득 찰 것이며 △2부 두드림콘서트는 우리가락과 더불어 타악기로 하늘나무무용단(부채춤), 나눔마칭밴드(콰이강의다리외 3곡), 완주문화예술학교(설장고), 작음몸짓큰사랑(난타), 정읍W&W퓨전난타로 신명나는 우리가락과 퓨전가락으로 마무리될 것입니다. 그리고 제 4회 고래들의 꿈은 오는 12.24 이음센터 전시관에서 전시된다.

예술은 서로 다른 마음들을 하나로 만드는 힘이 있으며 누구나 향유자가 될 수 있고 누구도 예외는 없다.

제 17회 사랑의 음악회를 맞이하여 장애인이 그려내는 꿈과 희망의 선율로 다함께 하나되는 깊은 감동의 시간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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