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지배받느니 목숨걸고 문정권과 투쟁하여 퇴출시키자
김정은 지배받느니 목숨걸고 문정권과 투쟁하여 퇴출시키자
  • 편집부
  • 승인 2017.11.21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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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폐세력은 문정권, 문정권 퇴출이 적화통일 막고 대한민국 지키는 길 목숨 걸자

▲ ⓒ뉴스타운

주사파가 장악한 청와대 북한 대남 적화사령부

청와대는 비서실장 임종석을 비롯한 김일성을 신봉하는 주사파가 자악하여 북한 대남 공작사령부 역할을 하고 있다. 청와대는 운동권출신 촛불세력이 장악하여 북한에 대한 강경정책에 앞장섰던 인사들을 적폐세력으로 몰아 숙청하고 있다.

청와대 비서진 63명중 22명이 운동권 출신 촛불세력으로 이들이 요직을 장악하고 국정 농단하고 있다. 청와대 안주인 노릇하는 임종석을 비롯해 정보에 윤건영. 적폐청산 백원우. 정책 정태호 언론 탁현민 등 이 애국보수세력을 난도질하면서 미국몰아내고 북한과 연방제통일을 주장하는 주사파 출신들이라고 한다.

민주당 추미애 대표는 토지국유화를 주장하더니 미국에가서 “트럼프와 말이 안 통한다” “한미FTA는 폐지해도 좋다”며 반미행각을 계속하고 있다. 안보특보 문정인이 미국에 가서 한미동맹 해체 하는 한이 있더라도 북한 공격은 안 된다면서 트럼프 심기를 건드리더니 추미애가 또 트럼프 대통령 심기를 건드렸다.

작전권환수, 미군철수, 한미동맹을 파기하고 미군을 몰아내고 중국과 적화통일을 하겠다는 문정권의 뜻을 전하고 있는 것이다.

김정은은 북핵이 남한 전쟁용이라고 하는데 문재인은 자위용이라 북한 변명해주는 대변인 역할을 하고 있고 세계가 북한 경제제재에 동참하고 있는데 문정권은 북에 800만불이나 퍼주었다.

문재인은 미국에 가서 북한은 나의조국이라며 절대로 군사 적인 통일을 반대했다 김정은 참수도 반대 흡수통일도 반대했다고 했다. 결국적화통일로 가겠다는 것이다.

민주당은 언론 장악문서를 만들어 언론노조 관제파업지시하고 옥죄면서 언론노조 통해 애국보수 이사들을 공갈 협박으로 몰아내고 KBS, MBC를 장악했다.

언론 완전장악란 문정권은 허위보도로 국민의 눈귀가리고 적화통일 계획을 착착 진행하고 있다. 적화통일에 걸림돌이 되는 인사는 적폐세력으로 몰아 20만을 숙청할 계획이라고 한다. 대한민국에는 법이 없고 문대통령 위에 촛불세력이 있고 촛불세력 위에 김정은 지령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촛불세력 반미시위 한미작전권환수 미군철수 한미동맹해체 순을 발아가면서 중국과 3불 정책으로 연방제 적화통일의 기틀을 마련해가고 있다.

김정은에 아부하기에 급급한 문정권

 문정권 외교부는 3불 정책으로 사드문제가 해결되었다고 했으나 중국 시진핑 주석은 11월11일 사드와 관련, “한국은 역사에 책임을 져야 한다”는 경고성 발언을 던졌다. 13일엔 리커창 총리는 “한국은 걸림돌을 치우라”고 요구했다.

중국에 사대외교를 펴온 문정권에 대한 중국의 압박이 계속 되고 있다. 아마추어 외교장관이 10·31 한중 합의한 3불 정책을 표명하여 한국의 안보 주권을 스스로 중국에 저당 잡혔다. 중국에 ‘백지 수표’를 준 것이나 다름없다.

국제상황에 대한 입장은 상황 변화에 따라 바뀔 수 있다. 시간에 따라 변하는 국제상활에 원칙이란 있을 수 없다. 북한이 백주에 국제공항에서 김정은의 이복형 김정남을 유엔이 금지한 화학무기 VX로 암살한 사건은 명명백백한 테러 행위다.

외교부의 김정은 눈치를 살피느라 암살 테러란 말을 사용하지 목하고 있다. 미·일·유럽이 유엔 제재와 별개로 대북 독자 제재를 하고 있는데 한국 정부만 독자 제재를 발표하지 않고 있었다. 문정권은 중국에 사대외교를 펴면서 북한에 아부하는 굴종적인 외교로 나라망신을 시키고 있다.

김정은이 눈에가시 같이 여기던 인사 숙청이 문정권 적폐청산

이명박·박근혜 정부에서 지난 9년 동안 정보·국방을 담당한 수장 대부분을 중범죄자로 몰아 구속했다. 이명박 정부 때 국정원장을 지낸 원세훈, 박근혜 정부 때 국정원장 지낸 남재준·이병호, 노정권 때 합참의장 이명박 반근혜 정부 국방장관지낸 김관진 전 장관이 구속 되었다.

김대중 노무현 역대 정권에서도 있었던 관행으로 제공한 통치자금을 뇌물로 몰아 북한에서 가시처럼 여기던 안보 책임자들을 구속한 것은 김정은 기쁨조 역할을 문정권이 하고 있는 것이다.문대통령은 “적폐 청산과 개혁은 사정이 아니라 관행의 혁신”이라고 했다. 그러나 정치보복을 넘어 대북 강경파들에 대한 숙청작업이 시작된 것이다. 심각한 안보 자해 행위를 하고 있는 것이다.

국가 안위를 위해 합법과 비법 사이의 위험지대에서 활동하는 국방부와 국정원의 기능이 사실상 해체되고 있다. 문정권 적폐척결이 결과적으로 북한 김정은을 제거하려던 애국인사들 숙청위한 방편으로 이용되고 있다.

한국안보 지킨 덕장 김관진 숙청은 문정권이 김정은 기쁨조임 인정

김관진 전국방장관이 구속 되었다. 구속 되면서 모든 책임은 나에게 있다며 부하들에 관용을 요구했다. 육사 생도 시절 매 기수 중 1명만 선발하는 독일 유학 시험에 합격했으나 한 달 생활비 60달러로 어려운 생활을 하면서 공부했다고 한다. 2010년 북한의 연평도 포격 도발로 합참의장으로 전역한 뒤 야인으로 있다 국방장관에 임명 되었다.

그는 "북이 도발하면 도발 원점은 물론 지원·지휘 세력까지 타격하라"라고 군에 단호한 지시를 했다. 그래서 북한이 가장 두려워하고 김정은이 가장 싫어하는 사람이 됐다.

그가 국방장관이 된 뒤에는 북한의 국지 도발이 없었다. 미 국방부에선 '김관진 효과(effect)'라는 말까지 생겼다. 2015년 안보실장 때 북이 지뢰 도발을 하자 북측 지역에 155㎜ 포탄 29발을 발사를 지시했다.

천주교 신자인 그의 아내가 면회 가서 "수도원에 가도 밥값을 내야 하는데 구치소선 밥값도 내지 않으니 수도원 왔다고 생각하시고 책도 보고 하시라"며 위로했다고 한다.

많은 공직자가 구속 되었지만 김 전 장관처럼 "죄가 있다면 내 책임이니 부하를 탓하지 말라"고 말한 공직자는 없었다. 이렇게 국가에 헌신한 충신을 하루 평균 10건도 안 된다는 인터넷 댓글로 감옥에 보낸 것은 김정은의 미움을 샀기 때문에 적폐세력으로 구속된 것이다.

적폐세력은 문정권이다. 문정권 퇴출이 적화통일 막고 대한민국 지키는 길이다. 김정은 지배를 받느니 문재인정권 퇴출에 목숨을 걸자.

글: 이계성<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반교척)공동대표>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공동대표>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대수천)공동대표> <대한민국 언론 혁파운동을 위한 공동위원회(언혁공) 공동의장>  <문재인 퇴출 국민운동 연합 공동대표>   <구국포럼 공동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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