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통 중화요리를 지향하며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퀄리티의 중식을 제공하는 삼성동 중국집 호신각이 그랜드 오픈하며 이 삼성역, 코엑스 등 일대 새로운 맛집으로 운영된다.
호신각의 전신이자 고급중식당으로 알려진 ‘도원’을 운영하던 최병돈 대표는 매장을 찾는 고객들이 늘어남에 따라 확장이전의 필요성을 느끼고 최근 삼성동 삼성역 일대에 ‘호신각’으로 새로이 오픈하며 이 일대에 정통 중화요리의 맛과 풍미를 제공할 것임을 알렸다.
오픈과 동시에 삼성역 코엑스근처 맛집으로 알려지고 있는 고급중식당 호신각은 20년 동안 정통 중식만을 연구하고 요리해온 중국집으로, 커다란 룸을 5개 이상 구비한데다 넓은 홀과 단체고객에 맞는 인테리어를 통해 모임장소나 회식장소로 이용될 수 있도록 꾸몄다.

특히 이 곳은 최근의 프랜차이즈식 혹은 지점의 분점으로 손쉽게 창업하는 중식당과는 달리. 최병돈 대표가 밑바닥부터 찬찬히 다지며 오너쉐프가 되는 정통 과정의 마지막 세대 중 한 명이라는 점도 눈길을 끈다.
호신각 관계자는 “보다 생생하고 깊은 풍미의 맛을 주기 위해 배달영업은 하지 않고 매장 방문 고객에 집중하고 있어 삼성동중식 전문업체로 인정받아 가고 있다”며 “때문에 중식매니아는 물론 평범한 중식에 질린 사람들이라면 언제든 방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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