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교육 혁신을 통한 미래 대학교육의 역할과 비전을 제시하고자 10개 대학 총장들이 한 자리에 모인다.
경희대·고려대·서강대·성균관대·숙명여대·연세대·이화여대·중앙대·한국외대·한양대(가나다 순) 총장들이 한 자리에 모여 급속히 변화하는 사회적 수요에 부응하고 21세기 국제경쟁력을 강화하여 한 차원 높은 성장을 도모하고자 ‘제2회 미래대학포럼’을 갖는다.
지난 해 6월, 상기 10개 대학 총장들은 다양한 교육·연구기관들과 함께 지식사회에 공헌하고 새로운 변화를 선도하여 우리 사회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것이 미래 대학 교육의 역할임에 깊이 공감하여 ‘미래대학포럼’을 출범했고,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미래 교육과 대학의 역할에 대한 논의 시간을 가졌다.
11월 15일(수) 오후 2시부터 고려대 백주년기념삼성관 국제원격회의실에서 열리는 포럼에서는 조인원 경희대 총장이 「전환시대의 대학의 본령 - 우리는 지금 무엇을 하고 있을까?」라는 주제로 발표를 하며 염재호 고려대 총장이 「대학의 미래와 사학의 미래」라는 주제로 발표를 이어간다. 이후 김용학 연세대 총장이 좌장을 맡아서 김혜숙 이화여대 총장과 김창수 중앙대 총장이 토론을 가질 예정이다.
미래대학포럼은 지난 해 첫 포럼을 시작으로 분기별 포럼을 통해 대학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들을 논의하고 정책을 제시하며 각 대학 공통의 대학운영 과제에 대한 연구 및 분석과 미래 대학 과제에 대한 정보 공유 및 확산 등의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