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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오사카 등 일본 자유여행 시 꼭 가볼 만한 곳은 어디일까
박재홍 기자  |  gostud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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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1.08  11:10:33

일본은 가까운 거리, 익숙한 문화, 여기에 국내에서는 볼 수 없는 각종 관광지들이 더해지며 해외여행 시 우선적으로 손꼽히는 곳이다. 특히 발달된 교통편과 한국인을 위한 시설 등은 일본여행을 한번 다녀온 이들이라도 재방문을 하게 만드는데, 해외여행 입장권 및 티켓 예약 플랫폼 비프리투어는 이런 도쿄, 오사카 등 일본 자유여행을 보다 알차고 의미 있는 일정이 가능하도록 꼭 가볼만한 곳을 소개했다.

   
▲ 오사카 유니버셜스튜디오 재팬, 사진=비프리투어 ⓒ뉴스타운

일본 자유여행에 있어 우선 다녀와야 할 곳은 오사카다. 그 중에서도 오사카를 더욱 특별한 도시로 만들어 준 곳인 오사카 유니버셜 스튜디오 재팬은 하루 일정을 모두 비워서라도 반드시 다녀와야 할 곳으로 비프리투어는 꼽았다. 해리포터 등 유명 할리우드 영화들을 테마로 한 놀이기구와 쇼들은 국내 테마파크와는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다. 모든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놀이기구로 테마파크는 아이들만 간다는 선입견 없이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기기에 좋다. USJ 입장권은 비프리투어 예약플랫폼을 통해 쉽고 빠르게 미리 예약한 후 현장에서 기다릴 필요없이 E-티켓만으로 간단히 입장할 수 있다.

일본 최대 규모의 수족관인 오사카 가이유칸 아쿠아리움은 8층부터 4층까지 지상에서 해저로 내려가는 듯한 느낌의 구조로 조성되어 마치 바다 속을 헤엄치고 있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일본의 아름다운 숲을 재현한 ‘일본의 숲’, 얼음과 눈으로 뒤덮인 ‘남극대륙’과 함께 TV속에서만 봐왔던 세계에서 가장 큰 어류 ‘고래상어’를 볼 수도 있다.

   
▲ 오사카 우메다 공중정원, 사진=비프리투어 ⓒ뉴스타운

특히 오사카 자유여행을 할 경우 오사카 주유패스를 구매하면 우메다 공중정원, 츠텐카쿠 전망대, 오사카 도톤보리 리버크루즈 등 오사카에서 반드시 방문해야 할 관광지 약 30곳을 무료로 입장할 수 있고 오사카 시내 지하철과 버스를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비프리투어에서 예매 가능한 오사카 주유패스 1일권 또는 2일권을 일정에 맞게 미리 구매하는 것이 경제적이다. 여기에 오사카 라피트 왕복권 및 편도 특급열차를 이용하면 간사이 공항에서 오사카 시내까지 37분만에 도착하므로 이런 교통관련 티켓 패스도 예매 후 이용하면 편리하다.

   
▲ 도쿄 디즈니씨, 사진=비프리투어 ⓒ뉴스타운

비프리투어는 오사카와 함께 도쿄 역시 일본여행의 필수 도시로써 다양한 관광지를 안내하고 있다. 특히 도쿄는 디즈니랜드와 디즈니씨라는 전통의 테마파크가 위치해 있고 세계적인 명작 애니메이션 주인공들을 만나고 다양한 쇼와 놀이기구를 경험할 수 있어서 도쿄의 명소가 된지 오래다.

또한 나리타 공항 리무진 버스 혹은 도쿄 스카이라이너 열차를 이용하여 공항에서 도쿄 시내까지 쉽게 이동할 수 있고 도쿄 매트로 패스 하나로 지하철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어 자유여행에 최적화 되어있다. 그뿐만 아니라 도쿄 스카이트리, 일본 전율미궁 귀신의 집으로 유명한 후지큐 하이랜드 등과 같은 도쿄만의 자유여행 포인트들도 즐길 수 있는데다, 일본 나고야 레고랜드가 세계 8번째로 올해 4월 개장되면서 일본 도쿄 여행의 이유는 더욱 늘어났다.

비프리투어 관계자는 “일본의 양대 두 도시인 오사카와 도쿄는 어느 한 곳 빠지는 것 없이 일본 자유여행 시 필수코스로 가볼만한 곳들이 즐비하다”며 “한 번 여정에 모두 즐기려 하기보다는, 한번씩 한 도시를 훑어가며 관광지를 즐기고 액티비티를 해 보는 것을 추천한다”고 전했다.

한편, 현재 비프리투어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일본 도쿄, 오사카를 비롯해 동남아 여행지 인기순위에 빠지지 않는 홍콩, 마카오, 대만, 싱가포르 등 아시아 지역 내 관광지 입장권과 액티비티 이용권을 쉽고 편하게 예약할 수 있도록 서비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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