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 해외여행 성수기를 피해 알뜰한 여행을 다녀오고자 하는 이들에게는 요즈음이 가장 떠나기 좋은 시기다. 특히 늦가을에 접어들며 쌀쌀한 기운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추위를 피해 동남아 지역으로의 여행을 떠나거나, 자녀들의 학교로 인해 먼 곳 대신 가까운 지역을 눈 여겨 보는 경우가 많다. 이에 동남아지역 자유여행 할인예약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 ‘비프리투어(Befree Tour)’는 동남아 여행지 인기순위 최고의 여행국가인 싱가포르에 자유여행으로 다녀올 경우 필수로 방문, 경험해야 하는 싱가포르 자유여행 필수코스를 소개했다.

우선 꼽힌 곳은 ‘가든스 바이 더 베이(Gardens by the Bay)’다. 싱가폴을 대표하는 필수 방문 관광지로 꼽히는 싱가포르 가든스 바이 더 베이는 지중해 지역의 건조한 기후를 모방한 플라워 돔 및 열대 고랭지 식물을 볼 수 있는 클라우드 포레스트 돔에서 평소에 보지 못했던 식물들을 감상할 수 있으며, 또 하나의 명소인 가든바이더베이 슈퍼트리에서 음악이 어우러진 환상적인 야경과 함께 영화 ‘아바타’의 주인공이 되어 보는 경험도 가질 수 있다. 비프리투어에서는 미리 프로모션 가격으로 입장권 예매가 가능하다.
비프리투어는 싱가폴 유니버셜스튜디오(Universal Studio Singapore) 티켓도 역시 빼놓지 않고 자유이용권 프로모션 판매를 하고 있다. 싱가포르 자유여행 일정 중 하루를 신나게 보내고 싶다면 유니버셜스튜디오 싱가포르 방문을 필수로 넣는 것이 좋은데, 각각 고유한 특징을 지닌 7가지의 영화를 기반으로 한 테마존은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도 특별한 하루를 보내도록 해 준다. 뉴욕의 멋진 풍경과 스카이라인을 감상할 수 있고, 뉴욕의 명예의 거리를 걸어보며, 영화 세트장으로 들어가 스티븐 스필버그가 제작한 다이나믹한 특수 효과를 온몸으로 느껴볼 수 있는 싱가폴 대표 여행지다.
두 발아래 펼쳐지는 환상적인 풍경을 즐기는 ‘싱가폴 센토사 케이블카(Singapore Cable Car)’도 센토사섬 이동을 위한 싱가폴 자유여행 필수 준비물이다. 측면과 바닥이 모두 보이는 통유리를 통해 멋진 뷰를 즐기며 센토사섬으로 이동하는 케이블카다. 싱가포르와 센토사섬을 이어주는 모노레일을 이용하여 센토사섬으로 이동할 경우 가격은 저렴하지만 멋진 뷰를 볼 수 없기 때문에 이 케이블카가 멋진 대안으로써 바다를 보며 로맨틱하게 이동할 수 있다.
약 600종의 8천여 마리의 새들이 서식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새공원인 ‘싱가포르 주롱새공원’ 역시 싱가포르 여행일정에서 빠지면 섭한 비프리투어 강추 여행지다. 싱가포르 장관이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거대 새장을 보고 착안하여 공업 단지였던 주롱 타운을 자연 공간으로 바꾸며 조성한 이 곳은 자연에 관심이 많은 아이들과 동반했다면 즐거운 자연학습까지 가능하다.
마지막으로 세계 주요 7대강의 생태계를 그대로 재현해놓은 아시아 최초 신비의 테마파크 ‘싱가포르 리버사파리(Singapore River Safari)는 정원에 멸종위기 12종을 포함, 펭귄, 홍학, 코뿔새, 앨버트로스, 펠리컨, 앵무새 등이 모여 있어 트램을 타고 관람할 수 있도록 되어 있으며, 새들이 펼치는 화려한 서커스 공연도 즐길 수 있어 아이와 함께 여행하는 가족이라면 한번쯤 가 볼만한 인기 여행 코스다. 또한, 남는 저녁시간을 이용해 싱가폴의 랜드마크, 마리나베이샌즈 호텔의 전망대인 싱가포르 마리나베이샌즈 스카이파크에서 야경을 즐겨보는 것도 좋다. 비프리투어에서 마리나베이샌즈 스카이파크 입장권 예약시 펀비 버스투어 티켓까지 함께 제공된다.
비프리투어 관계자는 “싱가포르는 관광도시 국가답게 곳곳이 관광명소이며 그만큼 어느 관광지를 먼저 가야 할지 선택하기 힘든 경우가 많다”며 “금번 선별한 곳들 위주로만 다닌다면 기억에 남는 싱가포르 자유여행이 될 뿐만 아니라 비프리투어 할인혜택까지 받을 수 있어 일석 이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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