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타TV 2017 NAF 해피니스 나눔 페스티벌 in 밀리오레 편]2016 강남역에 이어 11월 2일 동대문에서 K-POP 스타 대전 열리다
[뉴타TV 2017 NAF 해피니스 나눔 페스티벌 in 밀리오레 편]2016 강남역에 이어 11월 2일 동대문에서 K-POP 스타 대전 열리다
  • 박재홍 기자
  • 승인 2017.11.01 15: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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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NAF 뉴타TV Awards Festival

2017 NAF 뉴타TV Awards Festival 해피니스 나눔 페스티벌

2016년 12월 한 달 동안 강남역을 K-POP으로 뜨겁게 달구었던 ‘2016 NAF(뉴타TV Awards Festival, 어워즈 페스티벌, 시상식&축하공연)’이 올해는 강남역이 아닌 동대문에서 2년차 시상식으로 화려한 그 시작을 알린다.

매주 목요일 서울 지하철 강남역 지하상가 내 허브플라자쉼터에서 진행되던 뉴타TV 공개음악방송이 허브프라자 리모델링 공사로, 11월 2일 목요일 저녁 6시-10시까지 4시간여 동안 서울 동대문 쇼핑센터 밀리오레 야외 특설무대에서 ‘2017 NAF 해피니스 나눔 페스티벌(111회)’ 특집 공개방송으로 진행된다.

▲ 2017 NAF 뉴타TV 어워즈 페스티벌 해피니스 나눔 페스티벌 동대문 밀리오레특집 공개방송 포스터 ⓒ뉴스타운

K-POP 신인들의 무대를 위한 밀리오레 후원

밀리오레 쇼핑센터 측의 후원으로, 이번 신인들의 꿈의 무대인 ‘2017 NAF’가 K-POP의 레전드 역사에 기록을 남길 수 있게 되었다.

심사위원단장에 '동료들의 생명을 구하는 올장르 예술인 공동체 예술NGO ThePOP' 천미선 대표가, 심사위원단에 아트코리아방송 김한정 대표, 스타다닷컴 안사균 대표, 뉴스타운 뉴타TV 박재홍(앤드류박) 국장이 맡아 2017년 각 분야를 빛낸 아티스트들을 평가하고 시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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