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동구립 해공노인복지관에서는 2016년부터 한국문화원연합회의 지원으로 어르신들에게 전문적인 풍선아트 프로그램 수업을 지원하고 있다.
2016년 11월 종강된 『풍선의 달인』 시즌 1 에서는 참여어르신 중 80% 이상 이 풍선아트 3급 자격증을 이수하여 전문적인 풍선아트 강사단을 양성하였으며, 지역사회 내 봉사활동 및 참여로 아동과 지역주민들에게 어르신들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 형성에 기여하였다.
현재 2017년 04월부터 진행되는 『풍선의 달인』 시즌 2 프로그램은 시즌 1보다 참여 가능한 연령대를 만 50세로 낮추어 중·장년층에게도 풍선아트 수업을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전년 연속으로 참여하시는 중급반 어르신들에게는 신규 참여어르신 및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풍선아트 수업 강사선생님이 되어 직접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거나 수업을 진행해보는 시간을 갖으며, 어르신들이 보다 전문적인 강사단이 되어 지역사회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지난 5월에는 성내동에 위치한 쌈지놀이터 이용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풍선작품을 만들어 전달하는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진행하여 지역주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였으며, 8월에는 강동구 내 어린이집 이용 아동들과 직접 풍선을 함께 만들어 봄으로써 1-3세대가 통합할 수 있는 시간을 갖었다.
강동구립 해공노인복지관 관장 이상엽은 “2017년 08월 현재에도 『풍선의 달인』 시즌 2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은 누구보다 배우고자 하는 열정이 가득하시고 기술또한 뛰어나다. 어르신들의 풍선아트가 필요한 곳이라면 항상 준비가 되어있으니 언제든지 풍선아트가 필요한 지역에는 해공어르신들을 찾아달라고 전했다.” 궁금한 사항이나 상담은 강동구립 해공노인복지관으로 전화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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