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교육기부센터, 드림메이커 인터내셔널과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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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교육기부센터, 드림메이커 인터내셔널과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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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왜곡 문제 바로잡고 역사교육 체계적으로 제공할 터

▲ ⓒ뉴스타운

지난 25일, KAIST 교육기부센터는 예비사회적기업인 (주)드림메이커 인터내셔널(대표 김샤인, 이하 드림메이커)과 교육기부 업무협약을 진행했다.

드림메이커는 기존의 사교육 시장에 대안을 제공하고, 인재를 양성하는 서울시 지정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착한공부 프로젝트'와 ‘엔젤튜터' 사업을 수행한다.

또 대한민국의 역사 왜곡 문제를 바로잡기 위한 다양한 역사교육을 체계적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모든 역사학교(일본군 '위안부', 독도, 강제노역, 독립운동 등)는 시민들에게 무료로 제공한다.

KAIST 교육기부센터는 드림메이커와 연계 하에 대학생 자원을 활용한 교육기부 활성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KAIST는 2014년 7월부터 강원·충청권의 교육기부 활성화를 위해 교육부로부터 지역센터로 지정받아 운영되고 있다.

교육자원을 가진 지역 내의 특색 있는 기관을 발굴하고 효과적인 기부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학교 현장의 교육수요를 반영하여 교육기부 프로그램을 매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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