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보리작명원, ‘신생아작명부터 개명까지’ 무료 작명 서비스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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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보리작명원, ‘신생아작명부터 개명까지’ 무료 작명 서비스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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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일보리작명원이 소외계층에 무료 작명서비스를 지원한다. ⓒ뉴스타운

이름전문업체 아이보리작명원은 신생아작명에서부터 개명까지 무료 작명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부산 진구에 거주하며 경제적, 문화적으로 아기이름짓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 가정과 다자녀, 다문화 가정의 신생아작명 서비스를 제공하고 귀화외국인 여성을 대상으로 무료로 개명을 지원하고 있다.

이 서비스는 신생아작명소 이용시 적지 않은 작명비용의 부담을 덜고 나아가 출산장려시책의 방안으로 시작된 진구청과 아이보리작명원의 복지사업이다.

현재 아이보리작명원은 진구청 뿐 아니라 좋은문화병원과 협력하여 좋은문화병원에서 태어난 신생아에게 동일한 대상에 한해 무료작명을 지원하고 있으며 추후 부산 뿐 아니라 서울, 인천, 대전, 광주, 대구, 울산 등 전국적으로 확산하여 복지사업을 운영하고자 하며 한시적인 활동이 아닌 지속적인 운영으로 확대 할 계획이라 밝혔다.

또한 2017년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에서 신생아작명 부문과 개명 부문에서 1위를 수상하면서 아기이름작명에 있어 이름잘짓는 곳이라며 고객들간에 추천이 많아지면서 간편하고 편리한 신청과 자세한 상담으로 차별화된 인터넷작명소로 유명한 작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인터넷과 모바일의 활성화와 보편화가 이제 당연시 되어 방문없이 인터넷이나 전화로 상담을 원하는 고객분들이 많다. 갈수록 더 많아질 전망이며 작명문화 또한 예외가 아닐 것이다. 선 원장은 “이런 시대 흐름에 있어 더욱 중요한 것은 작명가는 이름 짓기에 있어 절대 소홀함이 없어야 하며 항상 정성과 세심함을 갖추어야 한다. 그리고 고객 또한 이름에 대한 의문을 가지고 있다면 스스로 풀어야 함이 당연하며 그것이 고객의 권리일 것이다”며 당부말도 잊지 않는다.

한편 시행중인 복지사업에 맞춰 현재 아이보리작명원에서는 신생아작명, 개명, 출산택일 등 이름에 관련된 모든 비용을 크게 절감하여 운영 중이니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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