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 김인식 부사장, 석연치 않은 자살 "출장에서 돌아와 저녁 식사 함께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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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 김인식 부사장, 석연치 않은 자살 "출장에서 돌아와 저녁 식사 함께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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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AI 김인식 부사장(사진: 채널A '돌직구쇼' 캡쳐) ⓒ뉴스타운

항공우주산업(KAI) 김인식 부사장을 향한 대중적 관심이 뜨겁다.

원가 부풀리기를 포함해 수 년 동안 부정행위를 묵인·지시해왔다는 의혹을 받은 항공우주산업(KAI)의 김인식 부사장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21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이 날 오전 김인식 부사장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20일 김인식 부사장은 출장을 마치고 귀국한 후 직원들과 저녁 식사까지 함께 했었던 것으로 알려져 더욱 충격을 안기고 있다.

석역찮은 김인식 부사장의 자살 소식에 대중들의 의구심이 짙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경찰 측은 김인식 부사장의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온라인상에서는 김인식 부사장의 죽음을 두고 설전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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