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연세사랑병원, ‘보건복지부 4년간 2주기 의료기관 인증’ 획득
강남 연세사랑병원, ‘보건복지부 4년간 2주기 의료기관 인증’ 획득
  • 최명삼 기자
  • 승인 2017.09.04 0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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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안전과 의료 서비스의 지속적인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해 와

▲ ⓒ뉴스타운

강남 연세사랑병원(병원장 고용곤)은 최근 보건복지부 2주기 의료기관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2017년 8월 30일자로 보건복지부 2주기 의료기관 인증을 획득한 강남 연세사랑병원은 2021년 8월 29일까지, 4년간 2주기 인증 의료기관 자격을 유지하게 된다.

특히 강남 연세사랑병원은 서울 서초구 지역 내 동종 관절·척추 병원 중에서 최초로 2주기 의료기관 인증을 획득한 의료기관이다.

의료기관 인증 평가는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환자 안전과 의료 서비스의 지속적인 질 향상을 위해 시행하고 있는 제도이다.

환자 안전관리, 조직 운영 및 인력관리 등의 기준을 토대로, 전문 조사위원이 추적조사방법을 적용하여 의료기관의 전반적인 의료서비스를 평가한다.

평가 기준을 충족한 의료기관은 4년간 유효한 인증마크를 부여받는다. 즉, 의료기관 인증을 획득한 기관은 환자의 안전과 의료의 질 향상을 위한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으며,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검증된 의료기관인 것이다.

이를 위해, 지난 6월 13일부터 나흘간 4명의 조사위원이 강남 연세사랑병원을 직접 방문해 시스템 추적조사를 시행했다. 이번 평가는 1주기 인증평가에 적용된 약 200여개의 기준에서 보다 세분화된 549개의 기준에 대한 조사가 이루어졌다.

강남 연세사랑병원이 서초구 동종 관절·척추 병원 중 가장 먼저 2주기 의료기관 인증을 획득할 수 있었던 데에는 환자 안전과 질 향상을 가치로 한 지속적인 노력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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