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가 계절이라면' 장동윤과 진영이 채수빈을 사이에 두고 불꽃 튀는 견제를 펼쳤다.
3일 방송된 KBS '드라마 스페셜-우리가 계절이라면'에서는 채수빈을 중심으로 한 장동윤과 진영의 삼각관계 러브라인이 그려졌다.
이날 교실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는 채수빈과 장동윤 곁으로 진영이 다가왔다.
진영은 채수빈을 바라보며 "나 체육복 신청하는 것 좀 도와줄래?"라고 말했다.
이에 채수빈이 자리에서 일어나려고 하자 장동윤이 이를 즉시 저지했다. 장동윤은 "체육(선생님)한테 말하면 되지. 따라와"라며 앞장섰다.
그러나 진영은 한 발자국도 움직이지 않은 채 "아니 난 해림이한테 부탁한건데"라고 단칼에 거절했다.
장동윤은 물러서지 않고 진영에게 어깨동무를 하더니 "내가 교무실에 갈 일이 있어서 그래"라고 말하며 끌고 갔다.
한편 KBS '드라마 스페셜-우리가 계절이라면'은 어릴 때부터 함께 자라 부부라는 말이 더 잘 어울리는 두 남녀의 순수했던 시절을 그린 청춘 멜로드라마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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