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北이 대륙간탄도로켓(ICBM) 장착용 수소탄 시험에서 완전 성공한 6차 핵실험을 감행하자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3일 긴급 논평을 통해 한반도를 전쟁터로 만들려는 北의 핵실험 도발 만행을 강력 규탄했다.
활빈단은 北 김정은에 예측불허인 미 트럼프 대통령의 군사적 최고수위 제재속에 맹공으로 평양이 쑥대밭 되고 "참수형을 자초할 미련스런 망동 중단하라"고 맹비난했다.
이어 활빈단은 문재인 대통령에 "대남도발 위협 등 국난극복에 안보 최고수위 강화로 총력대처하라"고 강력 요구했다.
이와 함께 활빈단은 정부에 민관군 총력안보 경계태세로 긴급 전환하고 여야 정치권에 "핵 미사일 실험에 이은 대남도발 중단을 요구하는 대북공동선언 발표를 행동으로 실천하라"고 긴급제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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