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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증완화크림 ‘박찬호 크림’ 플렉스파워, ‘왕홍’ 통해 중국마케팅 본격전개
박재홍 기자  |  gostud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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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8.29  14:21:49
   
▲ (사진=플렉스파워 Flexpower) ⓒ뉴스타운

‘박찬호 크림’으로 잘 알려진 통증완화크림 브랜드 플렉스파워(Flexpower)가 중국마케팅을 본격 전개한다.

플렉스파워 개발, 유통기업인 코넥스 상장사 플렉스파워AWS(대표 박인철)는 중국 내에서 소비 트렌드를 이끄는 온라인 셀럽이자 파워셀러 '왕루어홍런’, 즉 ‘왕홍’을 통해 중국 공략의 첫 스타트를 끊는다고 밝혔다.

중국의 온라인 실크로드를 개척하기 위해 중국 왕홍들과 한국의 기술력 있는 기업이 연결, 교류하며 새로운 콘텐츠를 창조하는 프로젝트 ‘2017 MCT 차이나스타 프로젝트’가 추진 중인데, 이를 주최하는 미디어타임리치로부터 왕홍과 연결할 한국의 우수 기업 선정 과정에서 플렉스파워가 이름을 올리게 되어 금번 중국 마케팅 본격 전개에 힘을 보태게 됐다.

플렉스파워 통증완화용 리커버리크림은 온열효과를 불러 일으켜 크림을 바른 후 체온 상승으로 1분 만에 마사지와 온찜질 효과를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 지속적인 온감효과를 주는 바닐릴부틸에텔 성분으로 약 30여분 동안 체온을 1~2도 올려주며 이를 통해 근육이완과 혈액순환에 도움이 된다. 식약처 고시성분원료 글루코사민과 식이유황도 함유되어 관절 및 연골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플렉스파워는 금번 2017 MCT 차이나스타 프로젝트에 참여해 왕홍과 함께 생방송 판매, 웹드라마 촬영 등으로 제품 홍보 및 마케팅 활동을 펼칠 예정이며 이를 시작으로 중국 내 다양한 판매채널 확대를 위해 다각적인 중국진출도 추진할 계획이다. 플렉스파워는 이미 지난 달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제1회 중국 베이징 한국 특허상품 유통 및 투자유치 설명회’에도 참가하며 중국 투자사와 유통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중국 판로개척을 타진하는 등 중국 공략에 들어간 상태다.

한편, 플렉스파워가 함께 할 2017 MCT 차이나스타 프로젝트를 위해 7인의 왕홍들이 지난 25일 한국을 방문했으며, 한국 전문가들에게 교육을 받는 등 오는 9월1일까지 국내 일정을 소화하고 돌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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