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블리네가 떴다'가 첫방송 직후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다.
26일 첫방송된 SBS '추블리네가 떴다'에서는 추사랑 가족이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내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추블리네가 떴다'에서 추사랑 가족은 몽골에서 자란 그룹 악동뮤지션을 만나 다양한 경험을 해 이목을 끌었다.
그런 가운데 추사랑이 악동뮤지션 멤버 이찬혁을 두고 "별로다"라며 계속해서 피하거나 상대하지 않는 모습을 두고 일부 여론이 갑론을박을 벌이고 있다.
추사랑이 이수현과 놀고 이찬혁을 배제한 것을 두고 누리꾼들은 "어리니까 너무 솔직할 뿐", "귀엽던데", "악의로 그런 게 아니니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해당 프로그램이 추사랑이 많은 사람들과 어우러지게 하려는 교육적 목적이 있는 만큼 추사랑의 이런 행동을 교정해주는 모습이 필요했다는 일부 여론이 형성된 것.
여기에 그에 앞서 악동뮤지션 이수현이 오빠인 이찬혁에 대해 "저 오빠 별로지?"라고 재차 묻는 모습까지 담기면서 보는 이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든 것으로 알려져 출연진들의 의식 변화가 제기되고 있다.
추사랑과 가족들이 외지에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어우러지는 과정을 담은 '추블리네가 떴다'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10분부터 SBS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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