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오아시스, 일반 커피프랜차이즈가 아닌 건강기능성 음료카페 창업으로 SNS서 주목
슈퍼오아시스, 일반 커피프랜차이즈가 아닌 건강기능성 음료카페 창업으로 SNS서 주목
  • 박재홍 기자
  • 승인 2017.08.16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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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단위 가맹점을 모집 중인 건강 기능성 음료카페 브랜드 ‘슈퍼오아시스’가 기존의 커피프랜차이즈와 다른 건강기능성 음료 전문점으로써 이용자들 사이에서 SNS를 통해 주목 받고 있다.

▲ (사진=슈퍼오아시스) ⓒ뉴스타운

100세 시대에 접어들며 건강한 노후를 생각한다면 이제 음료 한 잔을 마셔도 내 몸부터 생각해야 하는 시기이기에 지금은 일반 커피음료를 넘어 건강 기능성 음료 시대가 개막됐다고 볼 수 있다. 슈퍼오아시스는 이런 트렌드에 맞춰 아로니아, 깔라만시, 마퀴베리, 슈퍼곡물 등 전세계 슈퍼푸드 및 슈퍼베리를 원재료로 만든 건강 기능성 음료를 통해 커피프랜차이즈 커피창업 대신 건강음료 창업을 가능케 하고 있다. 이들 메뉴는 타 커피프랜차이즈 및 커피창업 브랜드에서는 보기 힘든 메뉴로써 현재 운영중인 성수동카페 직영점 등을 방문한 고객들이 SNS에 메뉴를 올리며 공유하고 있는 중이다.

가맹점 모집을 직접 진두지휘 하는 ㈜슈퍼오아이스 김보성 대표는 기존의 커피숍 음료는 너무도 단순하고 똑같으며, 대부분의 커피프랜차이즈는 경쟁력 있는 신메뉴 개발 보다는 때늦은 트렌드를 뒤쫓는 정도의 메뉴개발에 불과하다고 지적한다. 그렇다 보니 저가경쟁만을 부축일 수 밖에 없었고 이는 결국 가맹점주는 저가 커피를 팔아서는 현상 유지조차 힘겨운 상황에 놓이게 된다는 것이 김 대표의 의견이다.

반면, 슈퍼오아시스의 건강 기능성 음료들은 그 원재료가 슈퍼푸드로서 건강과 웰빙 트렌드에 맞는 메뉴이면서도 타 커피전문점이나 프랜차이즈점에서는 찾을 수 없는 메뉴이기 때문에 고정고객 확보에 용이하면서도 한 잔의 객단가가 일반 음료에 비해 두 배 이상 되어 매장을 찾는 고정 고객만을 상대해도 매출이 두 배 수준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

슈퍼오아시스의 건강 기능성 음료로는 중국에서 일명 ‘늙지 않는 열매’라 불리는 킹스베리 ‘아로니아 필러 쉐이크’, 베리의 여왕이라 불리는 ‘마키베리 필러 쉐이크’, 비타민이 레몬의 30배나 된다는 ‘깔라만시 필러 쉐이크’ 등의 쉐이크 메뉴와 렌틸콩 등의 슈퍼곡물로 만든 ‘슈퍼미숫가루’, 다이어트 음료로서 파인애플과 식초를 혼합한 ‘파인초’, 깔라만시를 활용한 ‘깔라만시 에이드’ 등 색다른 기능성 음료들로 구성됐다. 전 세계의 건강원료를 메뉴화 한 만큼 ‘월드카페’라는 별칭으로 불리기도 한다.

▲ (사진=슈퍼오아시스) ⓒ뉴스타운

또한 어느 커피숍에서나 맛볼 수 있는 기존 커피메뉴의 고정관념을 깨고 치즈 크레마 커피, 아쉐프(아이스쉐이크프레소), 크림커피, 오렌지커피, 크레마 에스프레소(아이스크림에스프레소) 등 커피음료 역시 차별화를 실현했으며, 이 외 수제아이스크림 콘, 쿠크다스아이스크림, 블랙아이스크림도 출시했다. 특히 이 곳은 단순히 창업 지원만 하는 기존의 커피창업 브랜드들과 달리 본사에서 전국의 입점지를 추천하며 창업의지가 높은 예비 점주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하고 있다.

김보성 대표는 카페창업을 준비중인 예비창업자에게 “똑같은 커피숍 창업 대신 지금은 음료 한잔을 팔아도 고객의 건강을 우선시 해야 하는 건강 기능성 음료시대로써 커피숍은 이제 커피를 판매하는 곳이 아니고 한 잔의 음료에도 하나의 가치와 의미를 부여해야 하며 이런 곳이 창업아이템을 찾는 예비창업자에게는 창업프랜차이즈추천 업종이다”고 첨언했다.

현재 슈퍼오아시스는 기능성 신메뉴를 개발하기 위해 성수동카페인 월드카페 직영점에서 지속적인 R&D(연구개발)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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