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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가수 " 별사랑 " 만나다" 오빠짱이야 "노래주인공 [ 인터뷰 ]
신재철 기자  |  newstownkore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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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8.11  21:34:19
   
▲ "오빠짱이야" 가수 별사랑 ⓒ뉴스타운

Q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오빠짱이야” 별사랑입니다

Q  음악을 시작과 이유?

⁃ 음악에 제대로된 흥미를 느낀건 11살때부터였어요. 음악선생님의 추천으로 kbs 열려라 동요세상을 나갔는데 수상을했거든요! 그때부터 재미가 생겨서 합창단생활 밴드생활 각종 경연대회에 참가하며 지금까지도 음악을 하게 됬어요. 음악을 시작한 이유는 단지 즐거워서에요 노래 하는게 너무 좋았고 재밌고 사람들이 제 노래를 듣고 미소 짓는 모습을 보면 기분이 좋아져요.

Q  제이모닝 밴드와 함께 숙소생활하는걸로 알고있는데 애로사항은 없나요 ?

⁃ 처음 멤버들하고 친해지기까지는 어색했는데 지금은 프라이버시는 전혀 없는...모든걸 내려 놓았답니다.

Q   대표님을 선생님이라고 부르는 이유?

⁃ 저희 대표님은 음악을 오랫동안 해오셨고 음악을 정말 사랑하는 분이세요. 제이모닝과 저와 늘 함께 몸으로 부딪히며 음악을 즐겨왔어요. 말 그대로 제 인생의 스승님이세요 ㅎㅎ 사람은 믿을 존재가 아니라 사랑해야 하는 존재 하는 것을 알려 주신분이시고 부족하고 무지한 저를 한걸음 한 걸음 손잡고 걷게 해주셨어요. 제 자신을 저보다도 더 생각해주는 분이세요

Q   이상형 및 결혼계획?⁃ 키는 180이상!! 하얀 것보다 까무잡잡!! 몸 짱은 아니더라도 건강한 몸!!!쌍커플없는눈!!!...그런데 무엇보다도 감사함을 가지고 자기일을 열정적으로 즐길줄 아는 사람이였으면 좋겠어요 저랑 함께 이 넓은 세상을 맘껏 즐길 수 있는!!!결혼은요ㅋㅋㅋㅋ최대한 늦게 하고 싶어요 워낙 자유로워서 걱정입니다

Q 마지막으로 희망이나 어떤 가수로 성장하고 싶으세요?

- 돈을 많이 벌어서 인정받기보다는 지금처럼 음악을 즐기며 관객들이 제 노래를 들었을 때

한 편의 뮤지컬을 본 뜻한 노래 한곡의 2분 30초에 그런 기픔과 슬픈을 담아서 전달 할 수 있는 가수가 되고 싶어요.

Q 인터뷰 수고하셨고 바라시는 모든것 이루어지기를 바라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인터뷰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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